MJLee (210.♡.89.227)
2025년 7월 26일 AM 03:43 · 수정됨(18:58)
스페인 론다와 함께 하는 밤샘육아.jpg > 자유게시판 | 다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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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야간조 시리즈 계속 올립니다.
오늘은 30일차인데, 사실 저희 아기가 1달 일찍 태어난 조산아거든요.
그래서 제 때라면 이 즈음에 태어났어야 하는 아기입니다.
오늘 예방접종 겸 처음 소아과 다녀왔는데 그동안 잘 먹고 잘 컸는지 3.8kg에... 의사쌤이 너무 잘 먹인다고, 다소 절제시키라고 하셨네요. ㄷㄷ
뭐 그건 그렇고, 오늘 밤 왜 이리 각성상태인지...
배앓이는 어느정도 잡힌 것 같은데 갑자기 새벽 각성이 되어서 혼자 눈뜨고 잘 놀다가 심심한지 칭얼칭얼...
안아올리면 조용하다가 내려놓으면 또 칭얼칭얼...
한 4시간 동안 사투 벌이다가 이제 젖 먹이고 재웠습니다.
완전 녹초가 되어서 사진 올립니다.
스페인 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엔 세비야입니다.
세세히 설명할 힘이 없어서 이번엔 사진만 간단히 올립니다. ㅠㅠ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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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07.26 · 1.♡.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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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JLee
→ magicdice 작성자
25.07.26 · 210.♡.89.227
아니 론다를 빼먹으시다뇨...ㅠㅠ 제가 다슬프네요. -
삶삶은다모앙
25.07.26 · 61.♡.223.158
방구석 여행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MMJLee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7.26 · 210.♡.89.227
보아주시니 더 감사합니다. 새벽이 덜 외롭습니다. ㅠㅠ -
예예로니모
25.07.26 · 124.♡.188.215
너무 멋지네요. -
MMJLee
→ 예로니모 작성자
25.07.26 · 210.♡.89.227
감사합니다! -
은은비령
25.07.26 · 106.♡.73.78
메트로폴 파라솔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스페인 광장이 참 예쁜데 카메라에 예쁘게 담기는 힘들더라고요.
2월의 세비야는 가로수가 오렌지라 너무 신기했었습니다. ^^ -
MMJLee
→ 은비령 작성자
25.07.26 · 210.♡.89.227
딱 석양일 때 맞춰가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가로수가 오렌지처럼 뵈는데 그게 먹는 오렌지는 아니더라구요. 하여간 예쁘긴 했습니다. -
포포크리스
25.07.26 · 59.♡.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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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JLee
→ 포크리스 작성자
25.07.26 · 210.♡.89.2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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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랑 기차타고 코르도바만 갔었는데 일
정상 론다를 못가본게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