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반기 재보선 결과중 모두가 만드는 당 내용관련
야나기

Lv.1 야나기 (106.♡.131.55)

2024년 4월 29일 PM 03:00 · 수정됨(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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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퍼온글] AV신법 개정 시위가 주목 받는 이유

라는 제목으로 타사이트에서 24년2월 29일에 작성된 내용입니다.


이번 일본의 상반기 재보선 결과를 쓰신 다른분 글중

추가로 NHK 이슈 정체성을 포기한 모두가 만드는 당에서 탈당한 주류파(타치바나 타카시 전 대표)와 비주류파(정치가 여자 48당 시절 간사장 주도) 모두가 후보를 내며 이슈 지향 부동층까지 완벽하게 파편화 되면서, 역으로 그나마 뭉친 가 비중이 가장 커져버렸습니다.

내용에 참조가 될거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https://damoang.net/free/449829 )



[ 이 글은고양이GPT4가 쓴 글을 퍼온겁니다. ]

# 성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 정보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된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글에 포함된 자료의 출처는 저도 모릅니다.

# 퍼온글입니다.

#공감 누르지 마세요

# 여러분의비공감이 큰 힘이 됩니다.

# '암튼퍼온글' 같은걸로 검색하지 마세요































AV 신법이 발의 되고 난뒤..

계약서를 일부만 작성하고 AV 촬영하고 나중에 서류를 만든게 없어서 처벌

파파카츠 ( 원조교제 행위 중 하나 ) 를 하고 돈을 줘서 '자시만이 본다'며 촬영하고 공개하여 부당이득을 착취하여 처벌

이렇게 법이 돌아가고 있는 소식과 더불어서..


얼마전에 'AV배우 신법 관련 반대' 행진으로 AV배우 100여명의 시위 행진이 있었고

지속적으로 서명을 모집하고 있는것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이 쟁점이 이슈화 된것은 '모두가 만드는당'이라는 일본의 정당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처음 들어보는 당이름에 좀 당황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모두가 만드는 당'의 전신이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이었습니다.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이하 반NHK당)' 시절의 당대표였던 타치바나 타카시 대표가 사임이후 오츠 아야카 대표가 취임하고

반 NHK 정체성이 사라지고 전혀 다른당이 되든든 우여 곡절끝에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 '정치가 여자48당' ->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 '정치가 여자 48당' -> '모두가 만드는 당'

이렇게 변천사가 있었습니다.


여하튼.. 작년부터 꾸준히 이 정당에서는 AV신법 개정 관련해서 문제를 제기 했고

코로나 이후로 일본내에서도 직접적인 생계에 관련된 문제를 겪기 시작하면서 

AV신법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는 걸 체감하고 이제 거리로 나오게 된것이죠.


정치권고 손을 잡고 적극적으로 제도권 속으로 법적 태두리 안으로 들어가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점에서 

과거 세대와는 크게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AV는 영화의 파생이고 일본이라는 국가에서 정식적으로 제도권 적으로 AV라는 장르가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국가가 마음먹는다면 처벌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 하고 있었고

이런 상태에서 현재 대형 제작사와 에이전시등 관련 기득권이자 이익집단에서는 AV인권 및 인식이 긍정적인 저변의 확장에 대해서

개선의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었지만


사실상 잃을것이 없는 AV신입배우들이 그간 당면한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호소하고자 거리로 나오게 된것이죠


현재 당면 문제점을 정리하자면 크게 3가지 정도로 볼 수 있는데

AV 시장의 축소 , 코로나로 인한 제작 환경의 어려움, AV 신법 개정으로 인한 출연 횟수 감소 및 직접적 소득 축소 ..

이렇게 세개라고 보여집니다.


AV 시장 축소는.. 인구 감소 및 성인물에 대한 욕구 감소로 이어지고 

AV이외에도 다른 매체로 성인물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보고

코로나로 인한 제작 환경은.. 사실 AV뿐만 아니라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라서..

.. 하지만 AV신법의 경우 사실상 졸속 입법으로 이루어졌다고 봐도 무방하며 AV업계쪽 의사는 반영이 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자신들의 수입 감소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게 된 상황입니다.


AV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돈'  ( 아니면 굳이 AV를 찍을이유가 있을까요.. ? ) 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크게 침해를 받은것이죠.



AV신법에서 가장 크게 개정의 요구를 받은 항목은 '계약 이후 1개월 촬영금지, 촬영후 4개월 공표금지' 로 불리우는

일명 1개월-4개월의 법칙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유명 전속 배우의 경우에는 어차피 레이블 전속상 보통 한달 단위로 촬영이 이루어 져있고 

전속이기 때문에 사전 계약을 하고 몰아서 찍고 발표는 레이블의 사정에 맞추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바뀐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지만..


아직 유명하지 하지 않은 배우들중 상당수는 기획-단체 작품 (많은 사람이 한번 혹은 한 작품에 여러 배우의 에피소드가 묶여있는 작품) 인 경우가 많고, 이때 배우의 게런티는 전속 혹은 단독 작품에 비해서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다작으로 승부 보는 경우가 많았죠.


AV 특성상 신체의 나이적인 부분 또한 무시 할 수 없으며

만일 한두 작품이 성공 한다 하여 인기가 생기더라도 전속 혹은 반전속 계약이 되지 못한다면 여러 레이블의 계약이 되는길이

막혀버리기 때문에 .. 곧 인기가 사라질수도 있고 .. 한번 인기가 줄어든 배우의 경우 다시 정상 까지 올라가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직접적인 생계의 문제에 당면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이 상황에서  ...

'대중의 이슈'를 원했던 '정체성을 상실하여 인기가 시들한 당' 과 '자신들의 의견을 지지해줄 정치권의 힘'

이렇게 손을 맞잡게 되면서 이슈를 크게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좀더 주목할 점은

吉川はすみん (요시카와 하스밍) 이라는  여성인데요.

https://twitter.com/harehare729 (클릭주의)

前일본자위대 간호장교 출신이고 AV 배우이자 정치가 (선거에 입후보한 경력 있음) 라는 특이한 이력입니다.


.. 여기서 " 아니 저런 인기 투표를 노리고 나와서 되겠냐!? " 라고 하시는분이 있을수도 있는데.

이미 이 당 자체가 반NHK당에서는 단일쟁점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현 당대표인 오츠 아야카도 아역 배우 출신에 낙선만 두번한 사람이고 .. 사실상 인기와 당의 얼굴 역활로 선출되었다는게

중론인 상황이고.. 도쿄의 선거는 결국 인기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정치권과 손을 잡을수 있죠.

( 잠깐 '모두가 만드는 당' 에 대해서 .. 오츠 아야카는 도대체 활동을 안하는건지.. 사실상 당에 대한 장악력을 상실한게 아닌가 하는 판단이 큽니다. 전 당수인 타치바나 타카시가 사실상 당에 대해서 실질적인 핵심이라고 봐야 맞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 여하튼.. 

현재 이전 당대표였던 타치바나 지지속에서 현재 요시카와 하스밍을 필두로 현재 지지서명에 대한 거리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배우들이 피해를 입는 이 상황에서 SOD의 경우 대표가 직접 시위에 참가 하여 인터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 그전에 AV신법 시위에는 Netural High 쪽 사람이 나왔다가 이제는 직접 참여 하게 된것도 크게 달라진 모습 이네요) 

다른 제작사들은 몸을 아직 사리고 있는 형편이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간 AV의 수많은 황금기들 속에서 얼마든지 AV 산업이 법제화의 안쪽으로 갈기회는 있었지만

당장의 이득을 포기 하지 못해서 .. 구체제의 답습을 한 결과가 현재 상황이고 ..

이미 AV배우의 인식에 대해서는 예전과 달라진점이 없다는 점에서..

과연 이 시위를 통해서 개정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면 좀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아직까지도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집을 구하기 어려운 AV배우의 입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 일본은 집 임대시에 보증인 및 신원확인을 철저하게 합니다. 임대인도 집을 옮기는 경우가 잘 없고 임차인에 대해서 퇴거에 대한 법적 조치가 어렵기에 .. 문제가 될 만한 사람에게는 집을 임대해 주지 않습니다.  금액과 상관없는 문제 )

전속이든 에이전시에 정규직으로 편입이 되어있어도 대출 이나 금융 서비스에 대해서도 약자인 상황은

단편적으로나마 얼마나 AV배우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지 잘 나타내고 있죠.


심지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한 자체 IP로 돈을 버는 사람이 증가하고 

( 최근에 유메노 아이카가 FANTIA 개설 한거 보고 좀 많이 놀랐습니다. S1 최고 배우증 한분이?? 개설을?? )

코로나 이후에 해외 원정 매춘은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속화 되고 있는 문제이기도합니다만

애매한 인기의 배우들의 경우에는 예전에는 일본의 풍속업(성매매 혹은 유사 성매매 업소)를 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일본내의 소비가 감소하면서 해당 커리어를 가지고 해외 원정 매춘을 하는 에스코트걸로  돌아다니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이 원정 매춘의 경우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급증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


현재 개정안의 요구는 크게 두가지로

1.  '성행위 작품 영상의 공개 기한을 ○년 이내로 한다' 라는 취지의 규정 마련 - 통합 기간 산정방식

2. '실제 삽입 촬영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이 있는 지 여부에 대한 검토 실시' - 실제 삽입 행위 명시화

이렇게 두가지 인데

1번은 현재 작품을 찍고나서 계속 공개되는걸 막는다는것과 빠른 공개가 가능하도록 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목적

2번은 실제 성행위 단속으로 인해서 '사기 계약'과 관련된 행위를 막기 위해서죠.


하지만 과연 지금 제작사에서 과연 그 상황을 쉽게 수긍해줄지 그건 그거대로 또 다른 문제가 예상되긴합니다.


아무튼 AV신법의 발안자도 그라비아돌로서 직간적접인 경험을 통해서 발의 한 것이라..

거센 반발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랄뿐이죠


- 여러분의 공감이 저에게는 큰 힘이 안되니까 누를 생각하지도 마세요 -


댓글 (11)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4.29 · 222.♡.246.138

    {emo:damoang-meme-002.gif:250} 고냥이 멋쪙~
  • 야나기

    야나기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4.04.29 · 106.♡.131.55

    아무튼 퍼온글 입니다
  • PINECASTLE

    PINECASTLE Lv.1

    24.04.29 · 39.♡.79.180

    몇 몇 비유명 배우들 취재한 방송 프로그램만 보고 감안해도 이쪽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가 엄청 어렵다는게 드러나기 때문에 제작사로부터 피해를 입은 출연자도 구제해야 하지만, 당장 이 일에 직업의식을 가지고 참여하는 출연자도 같이 구제해야 한다는 점에서 참 딜레마가 크고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그렇다고 일본인 인식이 그렇게 급변하지도 않을 거 같고요.
  • 야나기

    야나기 Lv.1 → PINECASTLE 작성자

    24.04.29 · 210.♡.41.89

    거기다가 AV신법 발의를 보면 '여성인권'에 대한 문제도 상당하죠. 글을 쓸지는 모르지만 해당 법안 발의 여성의원이 겪어온 여성에 대한 인권 멸시가 바탕이 되었기에.. 나온법이라..
    .. 그런 사람들을 뽑아주는 일본 정치가 답이 없어 보이긴 합니다.
  • PINECASTLE

    PINECASTLE Lv.1 → 야나기

    24.04.29 · 39.♡.79.180

    소위 "바키" 社 사건이 발생한게 20년 밖에 안되었고, 그게 재판이 끝나고 나서 2016~7년이나 되어야 관련 기구가 만들어졌으니, 인식이 바뀔려면 한참 더 있어야겠지요.
  • 야나기

    야나기 Lv.1 → PINECASTLE 작성자

    24.04.29 · 210.♡.41.89

    https://www.seoul.co.kr/news/seoulPrintNew.php?id=20140620500182

    2014년도의 일본이죠. 해당 AV 신법의 주도한 사람중 한명인 시오무라 아야카에게 이런 과거가 있었기에.. 발안된거기도 하고요.
  • PINECASTLE

    PINECASTLE Lv.1 → 야나기

    24.04.29 · 39.♡.79.180

    그나마 긍정적인 점은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목소리를 계속 낸다는 것이고...
    일본의 시민운동, 그 중에서도 여성 관련해서는 꽤나 긍정적인 단체들을 많이 봐서 두드리면 열릴지도 모르겠다는 막연한 기대감... 같은 건 있습니다. 아마 꽤나 오래 걸릴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결실은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요.
  • 야나기

    야나기 Lv.1 → PINECASTLE 작성자

    24.04.29 · 210.♡.41.89

    LGBT관련 해서 본다면. 일본이 오히려 주도적인 모습도 보입니다. 특히 정계에서도 약세이긴하지만 확실히 여러 계층의 인원들이 합류하고 있으니까요. 시오무라 아야카나 렌호 같은 그라비아 출신의 정치인들만 하더라도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죠.
    대신 자민당 독주체제에서는 어려울꺼라 생각합니다.
  • gouryella

    gouryella Lv.1

    24.04.29 · 211.♡.204.224

    본문 작성자의 닉네임을 보자마자
    내용의 신뢰도가 상승했습니다.
  • 야나기

    야나기 Lv.1 → gouryella 작성자

    24.04.29 · 210.♡.41.89

    퍼온글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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