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N
naroo (118.♡.74.189)
2025년 8월 1일 PM 05:17 · 수정됨(08. 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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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누가 올려주신 사고의 희생자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어머니 뵙고 아직 돌아가신 줄 모르는 동생 기다리는 중입니다.
3년전 교통사고 난 거 합의본 지 한 달도 안지나서 다시 차에 치여서 돌아가셨네요.
안울어야지 하는데 계속 눈물이 나오네요.
댓글 (497)
- 클
클라시커
25.08.01 · 211.♡.192.133
-
지지미니쓰
25.08.01 · 58.♡.174.6
삼가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
초초보요리사
25.08.01 · 211.♡.83.168
헉...ㅜㅜ이런 일이.. -
IiStpik
25.08.01 · 118.♡.6.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
작은눈
25.08.01 · 211.♡.49.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두두둠칫
25.08.01 · 118.♡.2.156
아이고... 이게 무슨 일입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하늘파랑
25.08.01 · 183.♡.207.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8.01 · 61.♡.66.6
아이고...어찌 이런 일이 ....ㅠㅠㅠㅠㅠ -
하하드리셋
25.08.01 · 223.♡.74.27
헉...ㅠㅠ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봄봄이아빠
25.08.01 · 118.♡.12.72
아이고.. 이게 무슨일 입니까..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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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