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의 글을 읽고 생각합니다.
P
PWL⠀ (128.♡.7.128)
2025년 8월 2일 AM 11:42 · 수정됨(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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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친 애 보다 더 얄미운 것은 그 미친 애더러 잘 한다고 부추겨 주는 애들이죠. 옆에서 띄워주니까 미친 애는 자기 주제를 모르고 더 난리칩니다.
자신의 출신을 잊고 욕망을 위해 줄 섰노라고 사방에 짖고다니는 것들... 진짜 싫어합니다. 그런 자들이 더 해요. 살면서 이런 부류의 인간들한테 너무 많이 데어봤어요.
2.
민희누님, 사랑해요. 찐으로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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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5.08.02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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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Awacs
25.08.02 · 182.♡.84.222
맞어요 이거 진짜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25.08.02 · 183.♡.122.49
참... 멋진 글이었어요.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5.08.02 · 175.♡.133.89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분들이 명확해지고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결국 정치인도 사람이고 사람은 오랜 시간을 겪어봐야 진짜 그 사람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 사람의 지나온 길과 이룩한 것들이 진짜 그 사람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수박들은 지금 갑자기 팝업 된 것이 아니지요. 그들은 정치 자영업자들이에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의 부재와 함께에 억눌렸던 엘리트 특권의식과 이제는 난가병이 전당대회 기간을 통해 최고조로 분출되는 중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대포와 최민희 의원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오랜 시간을 살아남았고, 지금 이 순간 본인들의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우리에게 가장 적확한 도구가 될 수 있는 분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