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국장 유서…김건희 명품백 ‘면죄’ 괴로워했다

Lv.1 카러스1234 (58.♡.91.27)

2025년 8월 6일 PM 12:43 · 수정됨(20:11)

조회 3,124 공감 0

댓글 (19)

  • FlyCathay

    FlyCathay Lv.1

    25.08.06 · 14.♡.158.170

    까고 있네요.
    민주당에만 엄정한 권익위...
  • 푸른미르 Lv.1

    25.08.06 · 118.♡.15.170

    법 왜곡죄를 반드시 제정해야죠
  • 바람속나무 Lv.1

    25.08.06 · 118.♡.144.208

    전 이런 방법 정말 비겁하다고 봅니다.
    자살하면 면죄부가 주어지나?!
    부끄러웠다면 살아서 감당해야지...내란성공했다면
    상황이 달라젔겠지...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바람속나무

    25.08.06 · 140.♡.29.2

    최근이 아니랍니다..

    https://damoang.net/free/4627988#c_4628170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08.06 · 49.♡.187.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싸고 나서 도로 입에 넣는 소리 하고 있네요
  • 밤섬

    밤섬 Lv.1

    25.08.06 · 218.♡.200.66

    "무엇보다 김 전국장은 당시 국회에 끊임없이 불려다니면서, 자신의 견해와 상반된 결정을 실무책임자로서 옹호해야했던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다고 한다."
    그때 옹호하지 말고 제대로 된 목소리를 냈으면 극단적 선택을 할 일도 없었을텐데요. 죽음을 무릅쓰고 위에서 시키는대로 한건가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 비타민밤 Lv.1

    25.08.06 · 118.♡.175.68

    소신있게 소신발언도 못하면서 죽을 용기는 있었나보군요?? 마지막 까지 추하네요
  • kita

    kita Lv.1

    25.08.06 · 110.♡.45.88

    이거 지금 일이 아닙니다.
    위에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계엄 한참 전 일입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530
  • 명왕성 Lv.1 → kita

    25.08.06 · 121.♡.223.155

    저도 예전 일로 알고 있는데 다들 왜 이러시는지 엄혹한 윤석열 정권 하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 마을이

    마을이 Lv.1

    25.08.06 · 218.♡.170.9

    저 당시... 그리고 현재까지 권익위원장은 바뀌지 않았고
    지금도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더군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20367
    위원장이 이 상태인데 저 실무자급을 비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다모앙에 올라온 글에 있던 내용인데
    전 저 분이 딱 그런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0-

    착한 사람은,
    다른 누군가의 세계가 부드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기 세계를 조금씩 갉아먹는 사람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