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공개되었던 '권익위 국장 유서'의 마지막 부분은 지금 봤습니다.
벗
벗님 (221.♡.195.55)
2025년 8월 6일 PM 01:02 · 수정됨(15:26)
조회 1,502 공감 0
오전에 공개되었던 '권익위 국장 유서'의 마지막 부분은 지금 봤습니다.

// 권익위 국장 유서…김건희 명품백 ‘면죄’ 괴로워했다
https://damoang.net/free/4627988
자신의 대한 부끄러움,
자신의 조직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두 안고 가려고 하셨었군요.
하아..
사고는 어떤 xx들이 치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던 한 명의 공직자가 대신 자신의 목숨을..
김건희,
바로 감옥에 투옥되길 바랍니다.
종신형으로,
다시는 그 면상이 카메라 앞에 내비춰지지 않길 바랍니다.
끝.
댓글 (6)
- 바
바람속나무
25.08.06 · 118.♡.144.208
-
RRiderQ
25.08.06 · 211.♡.31.183
돌아가신건 물론 안됐지만 이걸 정치적 공세로 갈무리 하려는건 글쎄요..
정치적이던 아니던 공세는 계속해야 합니다. 국가를 농락했는데 그냥 덮으면 안되죠 -
SStarLeo
25.08.06 · 211.♡.82.239
내란에 비협조적으로 했던 군인들 진급 이런얘기 봤었을텐데
저런 선택을 하다니 안타깝네요. 좀 만 더 버티지.... -
물물이끼
→ StarLeo
25.08.06 · 182.♡.63.163
이분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1년 전이죠.. -
SStarLeo
→ 물이끼
25.08.06 · 211.♡.82.239
1년전이라뇨... 내란수괴 정부에서 힘드셨겠네요 ㅠㅠ -
쩝쩝쩝박사
25.08.06 · 118.♡.15.76
선택 당한 것 외에는 딱히 설명이 안되네요.
"그 때는 외력에 의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라는 말보다 목숨 끊는게 쉽다는 건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참 이상하게 똑같은 글들이 복붙되네요.
책임감이 있었다면 그런 결정을 안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