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8월 26일 PM 11:45 · 수정됨(08. 27. 02:06)
어차피 저희 집 주변엔 아예 비행 금지라고 하니까 뭐
거기다가 특별 승인을 받는다고 치더라도 그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여행 갈때도 굳이 드론을 들고갈까..? 라는 생각이 또 들고요.
해외에서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도 많이 있진 않으니까요. 아니면 그때 정말 필요하면 사면 되는거기도 하니까요 ㅎㅎ
그래서 아무것도 안사느냐? ㅎㅎ 그럴리가요.
제가 insta360 one x가 우리나라에 나오지도 않았을 때 여행간김에 사왔었거든요.
360도 카메라가 솔직히 그때는 좀 구렸는데 이젠 성능이 엄청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dji osmo 360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온거 아무것도 안사면 뭔가 인생 자체가 거짓이 되버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집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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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8.26 · 210.♡.187.170
저도 결국 드론은 몇번 샀다 팔다 하다 지금은 아예 손 땠습니다..ㅠㅠ 미군관할이라 승인 받는것도 귀찮아지고... 안날리게 되더군요-ㅅ-;;;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08.27 · 115.♡.89.202
아 이게 또 드론 촬영까지 들어가면 군에게 무조건 촬영 허가를 받고 찍어야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냥 360카메라를 이번에 다시 한번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ㅎㅎ -
DDRJang
25.08.26 · 42.♡.160.46
최악에 경우 입국하는 공항에서 압수 당할 수도 있고, 워낙 제약이 많아서 저도 지금은 드론 안날립니다..
250그램 미만은 그나마 나으다고는 하나 그나마 나은거지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물건은 아니더군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DRJang 작성자
25.08.27 · 115.♡.89.202
그니깐요. 우리나라 말고도 드론에 대해 되게 민감한 국가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 -
몽몽키참취
25.08.27 · 114.♡.10.80
견적 나오면 바로 장농행 이죠..ㅠㅠ -
별별멍
25.08.27 · 121.♡.225.112
https://damoang.net/free/2100247
참고하셔요. 저는 최종 포기하고 모두 정리했습니다.
아주 피곤하기 이를 데 없는 딱 질색의 절차들을 줄줄이 소시지로 가진 것이더군요. -
Bblowtorch
25.08.27 · 61.♡.125.33
저도 드론이 있습니다만 우선 집 근처에 자주 날려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합니다.
도심은 이래저래 쉽지 않죠. -
VVkanaverse
25.08.27 · 112.♡.78.165
저도 최근 360카메라 많이 알아보고 있는데요
대세는 인스타 360이래여 (소근) 비교 잘 해보시고 구입하세요!
저는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ㅠ -
별별이
25.08.27 · 118.♡.174.38
인스타360 같은거 사서 장대 세우고 드론샷 연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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