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봐라 (1.♡.172.190)
2025년 8월 29일 PM 01:35 · 수정됨(18:55)
오랫만에 개인사를 적어봅니다.
중공업 계열에서 16년을 보내고,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되어 IDC 분야에서 4년을 보냈네요.
규모는 작지만, 좋은 분들과 좋은 처우를 받으며 즐거운 직장 생활을 했었습니다.
이제 40중후반의 나이기에 이직도 쉽지가 않았네요.
다행히 중견 기업으로의 이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소개 -> 내부 추천 -> 내부추천 식으로 취업부터 이직을 하였었는데,
스스로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는건 살면서 처음 해 보던 일이였고,
그러다보니 이직하는 직장에 지인이 한명도 없는 경우는 처음이라 긴장도 됩니다.
이제 또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시스템에서 일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것도 또 만만찮은 부담감으로 다가오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잘 해 낼 수 있을꺼라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부담은 부담입니다.
이제 정년까지 나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붙어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 오랫만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다보니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아무튼...가정의 가장이신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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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hkin
25.08.29 · 218.♡.32.231
고생하셨습니다! -
책책을봐라
→ Kithkin 작성자
25.08.29 · 1.♡.172.190
감사합니다. -
무무지개왕국
25.08.29 · 112.♡.105.195
고생하셨습니당~!!!!! 화이팅!! -
책책을봐라
→ 무지개왕국 작성자
25.08.29 · 1.♡.172.190
감사합니다. 화이팅!!!!! -
선선시아
25.08.29 · 211.♡.19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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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을봐라
→ 선시아 작성자
25.08.29 · 1.♡.172.190
감사합니다. :-D -
큐큐브
25.08.29 · 118.♡.228.197
화이팅!!!!!!!!!!!!!!!!!!!!! -
책책을봐라
→ 큐브 작성자
25.08.29 · 1.♡.172.190
큐브님도 화이팅입니다! -
RRubyBlood
25.08.29 · 220.♡.82.235
도전과 좋은 결과 축하드립니다.
정년까지 잘 다니시길 바래요. -
책책을봐라
→ RubyBlood 작성자
25.08.29 · 1.♡.172.190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정년까지 노예입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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