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예산 늘리는군요. (11.8% 증액)
떡
떡검 (106.♡.229.74)
2025년 8월 29일 PM 01:37 · 수정됨(19:04)
조회 1,552 공감 0
빨리 장관 임명해서 헛짓거리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ㅠㅜ 강선우 장관 낙마가 아쉽네요.
2조 가까운 예산 중 남성평등 예산이 6.6억이라니 장난도 아니고 말이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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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25.08.29 · 219.♡.151.231
만든거부터 희대의 실책 -
Nninja7
→ 우스캉
25.08.29 · 211.♡.163.13
복지 예산이 대부분입니다. 근간이 되는 부처의 출발은 1988년이었고, 87의 결과물이죠.
1995년 세계적인 여성운동이 시작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강화할 당시에 실제로 여성 우대 정책이 필요했죠.
사건의 흐름이 있는데 지금 시점으로 판단하고 비난하면 펨코 되는거죠. -
아아기수리
→ ninja7
25.08.29 · 119.♡.73.83
저는 적절한 시점에 양성평등부나 가족부 등으로 전환했어야 하고, 시기가 많이 늦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여성가족부라고 되어 있는 부처에서 2조에 가까운 예산을 쓰고, 예산을 11.8%나 증액했다면 충분히 안좋게 볼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분명히 보건"복지"부가 있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사용하는 예산은 어디 복지에 쓰는걸까요?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부처의 명칭이나 예산 비율이나 -
우우스캉
→ ninja7
25.08.29 · 219.♡.151.231
그때부터 지금까지 유구하게 하는일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족, 복지 업무 들어가게 된 이유도 하도 하는 일이 없어서구요.
지금도 복지 예산이 대부분인건 적어주셨으니 뭐 -_-a
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필요 없는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여성 우대 정책 자체가 착오적인 발상이기도 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여성 정책이 돌아가고나 있나요? - S
serious
25.08.29 · 210.♡.41.89
남성 관련이면, 이대통령 지시로 검토하는 거고, 아직 사업도 확정이 안됐을텐데 아마 사업 기획을 위한 연구용역비겠죠. 그걸로 비판할때는 아닌거 같긴 합니다. 시작한게 중요하죠. -
심심이
25.08.29 · 218.♡.158.97
이거 펨코한테 먹이 주는 거나 마찬가진데 말이죠.. ㅡㅡ;; -
숀숀화이트팤
→ 심이
25.08.29 · 125.♡.111.106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글까요 -
차차단
→ 심이
25.08.29 · 125.♡.8.165
가서 보니 역시나 물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106525861_JhxE6NZm_5222626f95e5a17f5d8b724090dda192745b1e67.jpg] -
꼬꼬반
25.08.29 · 203.♡.179.126
일단 전체 예산 중 70%는 아이돌봄 등 가족 정책 예산이네요.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실질적으로 전정권에서 아이돌봄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었죠. 예산 편성 세부 내역만 보면 크게 욕먹을 부분은 아닌데 '여가부'라....서.... -
하하늘기억
→ 꼬반
25.08.29 · 211.♡.67.213
가족여성부로 바꾸면 되겠네요.
가족 예산이 훨씬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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