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등학교 때부터 근현대사 교육해야 됩니다.

Lv.1 친일매국척결 (211.♡.158.148)

2025년 8월 30일 PM 05:57 · 수정됨(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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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고려, 조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근현대사 교육은 정말 철저하게 시켜야합니다.

관련 논술도 배우고, 토론도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당연하게 얘기할 수 있는 지적 수준까지 가야합니다.



댓글 (9)

  • 해운대갈매기 Lv.1

    25.08.30 · 121.♡.199.109

    친일파 역사학자들( 서울대 역사학자들)이 교과서 만들때 고대사 위주로 만들었다?? 라는 얘기를 들은것 같습니다. 역사는 현재를 기준으로 역순으로 배우는게 맞다고 느낍니다.
  • HJLee1120

    HJLee1120 Lv.1 → 해운대갈매기

    25.08.30 · 58.♡.14.247

    서울대 초대총장이 이완용 손자였으니.이제라도 바꿔야합니다!
  • 녹차구름 Lv.1

    25.08.30 · 222.♡.123.63

    {video: https://youtu.be/R2YwGXxk_T4?si=OA0GT2F_u_zlxlCB }
    https://damoang.net/free/4795714
    다 연결되어 있죠. 대한민국의 내란빨간당과 사이비 등의 적폐들을 없애서 대한민국을 정상화 하다 보면 교육도 정상으로 돌아가겠죠. 모르니까 희화화 하고 알려고 하면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고 하고 그러면서 가랑비에 적시듯이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에는 침묵하죠.
  • 하나글

    하나글 Lv.1

    25.08.30 · 125.♡.112.6

    근현사대 할때 만화로 잘된것이 있습니다.
    윤태호 작가의 인천상륙작전.
  • 쟘스

    쟘스 Lv.1

    25.08.30 · 106.♡.128.84

    특히 민주주의의 대척점인 독재와
    그 독재에 항거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평범한가요

    평범한가요 Lv.1

    25.08.30 · 118.♡.215.18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82650295_NsHCg5Lm_1f83a1f10c4bd39808a2b36ba54420a79930559f.jpeg]
    6학년 1학기 교과서에 4.19 5.18 6월 민주항쟁 다륩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부모님이 40대이다보니 40대 정치성향과 많이 비슷해요.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08.30 · 124.♡.47.60

    이명박근혜도 나중에 역사가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니깐.
    지금 나쁜넘이라고 못가르친다는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킹받는.
  • 은과현 Lv.1

    25.08.30 · 220.♡.104.181

    알아야 할 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그것이 어떤 의미이고 왜 사용하면 안되는지를 분명히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 전방사람 Lv.1

    25.08.30 · 39.♡.24.191

    참으로 안타깝지만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근현대사까지 다 잘 가르치도록 나와 있습니다. 더군다나 2025년인 현 년도까지는 사회 유일한 국정교과서입니다. 심지어 교과서에서 6.25부터 근현대사 이승만 부정선거, 그이고 박정희 쿠데타, 민주주의의 문제, 1987년 6.10민주항쟁까지의 과정을 거치면서 최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대통령 역사까지,,, 그래서 민주주의 의미가 중요하다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교과서에 비중있게 나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에 관심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기에 역사교육이 제대로 안 되는 것이겠죠. 참으로 안타깝지만 근현대사 교육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여건은 잘 되어 있지만 아이들도 관심없고 일부 선생님도 관심없을 수도 있지만 보통은 전자(아이들이 관심이 거의 없음)가 대부분이기에 역사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교과서 이면에 이승만의 한강교 폭파라든지, 제주 4.3 항쟁. 등등
    그렇지만 교괴서에는 5.18 민주묘지까지 나와 어느정도 이해는 하겠지만 5.18의 진실한 참상, 6.10 민주항쟁까지의 처절한 과정까지 세세하게 교과서에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역사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사명감같은 것들을 가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게 역사를 전공한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이나 학자가 아닐지라도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표면적 사실보단 역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이면의 진실을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그리고 진실에 가까운 참상들을 알아야 하는 의무가 있고 일종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은 초등 교사들도 많이 있어
    초등학교에거 근현대사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거겠지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초등학교 5, 6학년 아이들에게 역사라는 것이 그리 중요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실제로 중요하게 여기는 학생들도 거의 없다보니 지금의 지경에 이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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