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은 난리치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입니다.
초
초보아찌 (1.♡.123.211)
2025년 9월 4일 PM 02:52 · 수정됨(15:06)
조회 1,293 공감 0
조국혁신당에서 나온 내용 보니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물론 거기에 대한 반론이 있으면 참고하고 결론을 바꿀 수도 있겠습니다만-
당내가 아닌 제3의 인물들로 조사하고, 그 조사에 기초해 요구되는 사항으로 처리 했는데,
본인의 감정에 충분하지 않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강욱 의원의 말도, 그리 화낼 일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내맘에 안들면 다 2차 가해야~
이런 느낌입니다.
민주주의를 수복하는 좋은 파트너로서 조국 혁신당을 응원하며,
이번일은 안타까운 일이고, 그런 일을 저지른 것들은 다시는 정치권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분아에는
발 들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국짐당과 수구꼴통 언론에게 먹잇감을 던져 준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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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9.04 · 210.♡.2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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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휘소 작성자
25.09.04 · 1.♡.123.211
믿었던 도끼(강미정)에게 발등 찍힌건가요? ㅠㅠ -
초초보아찌
→ 초보아찌 작성자
25.09.04 · 1.♡.123.211
강미정 대변인 성비위 사건 경과
🔗피해자 측 (강미정)은 먼저 형사고소를 진행하고, 당에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요구함
🔗 법무법인 로고스를 지정해 달라고 요청
🔗당은 처음에는 피해자 측 입장을 존중해 로고스 선정에 동의했으나,
자체 확인 결과 로고스 상임고문이자 설립자가 조국 장관 임명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했고,
전광훈 목사의 멘토이며, 황교안·조배숙이 속했던 로펌임을 알게 됨.
이에 당은 로고스 대신 다른 조사기관을 찾기로 결정. -
베베더
25.09.04 · 1.♡.161.27
본인이 피해자기도 하고, 조국대표 사면되고도 해결이 안되니 서운함도 있었겠죠... 최강욱의원에게도 그렇구요 개인적으로 일단은 이정도로 생각합니다. -
초초보아찌
→ 베더 작성자
25.09.04 · 1.♡.123.211
밑에 글에 의하면 강미정씨가 외부 감사 업체로
로고스 법무법인을 요구했는데,
그 업체 상임고문이 조국법무장관 임명반대 시국선언참여,
전광훈의 멘토, 황교안, 조배숙이 속했던 로펌입니다.
뭔가 냄새가 납니다. -
베베더
→ 초보아찌
25.09.04 · 1.♡.161.27
저도 이상하긴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
버버건디
25.09.04 · 210.♡.8.195
3줄 요약
- 강미정이 피해 해결을 위해 로고스 선임을 요청
- 피해자의 요구대로 로고스를 선임하려고 했으나 로고스의 문제점을 확인 후에 다른 곳으로 선임
- 로고스 선임 안했다고 난리 치다가 결국 오늘 터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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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 요글 참고해보시면 뭔가 이유가 보이네요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