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상하는 노후..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9월 6일 PM 10:02 · 수정됨(09. 07. 05:19)
조회 2,017 공감 0
55세까지만 일하고 안할겁니다..
제가 주로 요리하고 아내랑 같이 집안일하고..
아침먹고 같이 산책 나갔다가
오는 길에 도서관 들려 책보고
점심에 들어와 밥 간단히 먹고
오후에는 동네 카페 마실나가서
전 노트북으로 고전게임할거에요.
저녁에 집에 와 아내랑 같이 요리해먹고
또 산책. 집에 와
각자 하고 싶은거 하다가 취침..
무료한 일상
가끔 차몰고 당일치기 여행 다니고요..
그렇게 사는게 꿈이에요..
한달 생활비 200만원 언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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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ckNile
25.09.06 · 1.♡.138.144
저도 몇년만 더 하고 일을 손에서 놓고 싶네유 -
쩝쩝쩝박사
25.09.06 · 222.♡.88.247
80까지 산다치고 25년.. 12개월..
6억에 물가상승분 고려하면 대충 9억..
저는 못하겠어요 으어어어 -
PPazz
25.09.06 · 61.♡.23.207
46세에 조기은퇴했는데요, 노는 사람이 더 바쁘다고(?)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ㅎㅎ 은퇴하고 석사학위도 하나 따고, 또 내일부터는 다른나라가서 어학연수도 몇달 받고 그러고 살고 있네요. 너무 좋습니다~~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은퇴하세요! -
얼얼남인즐
25.09.06 · 211.♡.131.158
그렇게 살려고 했었는데....
잠시 그렇게 살아 보기도 했었지요. -
소소금쥬스
25.09.06 · 118.♡.226.139
안 아플 자신있으세요?
본인이 아프거나 본인이 아니라 가족중 누구가 아파도
크게 아프면 집 한채(있으신거 같던데)날리는거 금방입니다..
55세에 은퇴가 아니라
사는날까지 계속 일자리 찾는 삶을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건 10년 정도 더 산 사람이 살면서 당하고 느낀 그런 상황입니다...
선생님 글은 계속 보고 잇습니다.... -
소소사
25.09.06 · 112.♡.105.28
55세 은퇴..
제가 쓴 글인줄 알았습니다.ㅎㅎ 격하게 응원해요~ -
DDoctorAhn
25.09.06 · 218.♡.107.4
아... 이미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흑... -
산산에들에
25.09.07 · 112.♡.223.56
운동 즉 땀 흘리는 운동 필수입니다. -
꼰꼰대생각
25.09.07 · 121.♡.97.251
일단 여친을 만드시고..
그리고
나이 50부턴 본격적으로 온몸이 퇴화되기 시작합니다. 보증기간 끝난 자동차처럼..
준비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 작
작은대장
25.09.07 · 61.♡.20.6
저랑 희망사항이 100프로 일치하시네요
같이 힘내보시죠 이룰수 있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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