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관련 책에서 본 인상깊은 내용 2가지
코
코쿠 (1.♡.229.153)
2026년 7월 28일 AM 10:42
조회 558 공감 0
첫번째는 20여년간의 수익률을 개인-외인-기관 3개 그룹으로 나눠서
분석했는데
외인과 기관은 꾸준히 벌었고 개인은 꾸준히 잃었습니다.
두번째 이익을 본 개인의 평균 수익률이 같은 기간(5년단위) 은행 이자율 보다 조금 높은 수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해본 개인은 아예 통계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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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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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10:47 · 106.♡.2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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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10:50 · 119.♡.169.176
떨어지던 오르던 계속 넣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죠. 단타쳐서 먹는건 일단 눈에보이고
그리고 제일 큰건. 박스피가 문제였죠 오르면 뿅망치 내리면 살살올리고..
그래서 커버드콜이 한국에 제일맞는 상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죠...박스권에서만 움직였으니..
- 신
신나는김박사
11:08 · 211.♡.237.98

프리즘투자자문에서 22년 말에 2002년 ~ 2022년 21년간
매년 그 해의 외국인 vs 개인 선호종목 10개를 1월 2일 매수해서 12월 28(또는 29)일까지 1년간 쭉 보유시 투자성과 자료를 리포트로 낸 적 있습니다. 개인은 박근혜 정부에서 전액 손실 파산 투자자 비율 꽤 높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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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다큐에서도 그런부분이 있었는데요
개인은 하락장에서 자기원금이 가까워지면 대부분 던저서 사실상 이익금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은 원금도 못건진사람 태반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