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콩 (124.♡.65.241)
2025년 9월 8일 PM 06:05 · 수정됨(09. 09. 11:54)
요즘 유튜브 채널에서 성문제 사건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여전히 그치지 않고
조국혁신당까지 비판하는건 알겠으나
조국 대표, 최강욱님까지 입장이 잘못되었다, 태도가 잘못되었다며
계속 떠들고 있습니다.
이사람들 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음 선거에서 자신들의 자리가 생길지도 모르는 희망에 젖어있을 법 한 사람들 입니다.
지난 선거때 후보로 탈락해서 너무너무 아쉬웠을...
지난 선거에 특정 당에 들어가지 못해서 다른 당으로 들어가서 선거때는 싸워야 하는 입장에 있었을...
어느 정당에 몸 닮았지만, 본인이 봐도 인정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을 알아채고 반대편 진영으로 넘어온...
본인들이요.
후보 탈락 후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본인이 부족했다고, 자성하는 듯 말하지만,
다음을 위해서는 이제 악착같이 이미지 관리하며
사람들에게 본인은 깨끗하고, 공정하며, 문제가 없는 냥
본인과 비슷한 인지도에 다음 선거에서 대결할때 스스로 생각해도 불리한 입장에 놓였을
조국 대표나 최강욱님에게 '이런식의 기회'가 왔으니,
이미지가 망가져 앞으로 나서지 못 하게 된다면...
이제는 좀 더 편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일로 누군지 잘 알겠고, 앞으로 지지할 생각 절대 없습니다.
댓글 (9)
- 9
96230991
25.09.08 · 106.♡.200.42
저도 그렇게 추측했습니다 -
효효도하세요
25.09.08 · 112.♡.21.62
솔직히.. 다음 선거에서 뭘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합니다... 그 이준석 개혁신당 지지율에 비교해도 절반밖에 안나오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간판달고 지방선거 출마 할 경쟁력 있는 인물이 얼마나 모일까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889146174_UAulLP9m_1259be713361034a97dcb20d2dbd7e0448bb0dba.webp] -
JJava
→ 효도하세요
25.09.08 · 116.♡.70.94
-
Bblast
25.09.08 · 112.♡.34.62
해당 이슈 관련해서 당에서 알아서 처리할 때까지 특정인을 비방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전후사정을 아는 노영희 변호사가 오늘 최경영TV에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 어느 정도의 비판은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가해했던 놈들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타깃을 두 사람으로 삼는다면 빼박이지만요.
p.s
피해자 공격하는 놈들은 사람이 아닌 것들입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9.08 · 122.♡.174.51
가해자 김보협, 신우석 이름보다 왜 조국, 최강욱이 더 많이 나오나요. - 눈
눈팅이취미
25.09.08 · 182.♡.218.38
저 정말 궁금한데.. 가해자 두명을 배출한 모 언론사는 사과했나요?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나 그런거면 이거 해당 언론사도 문제가 심각한것 같은데요. 언론사 다닐때에도 후배 기자들에게 가해 하지 않았는지.. 여러모로 궁금하네요. -
밤밤의테라스
→ 눈팅이취미
25.09.08 · 121.♡.63.225
신우석은 한겨레 출신이 아닐겁니다. 프로필이 나와있는게 거의 없는데 4대강 반대운동하다가 김진애 보좌관으로 들어가고, 청와대 비서실로 들어가면서 문통과 조국 수석과 연을 맺은 사람 같습니다. -
출출출할땐
25.09.08 · 218.♡.32.204
공감합니다 -
테테도리
25.09.09 · 210.♡.223.16
어떻게든 조국을 까는것으로 귀결되더군요..
조국의 행보에서 미세먼지 털끝만큼의 아쉬움이 느껴진다면 조국은 때려잡을 파렴치가 되죠.
그냥 때려잡을 파렴치가 되어야만 하는겁니다.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이 조국에게만큼은 쉽게 허용되지 않습니다.
음식에 고기사진 안찍었다고 까이고, 프로필 사진 바꿨다고 까이네요.
룸싸롱에서 음식접대를 받으것처럼, 프로필 사진에 욱일기를 내건것처럼 까입니다.
오직 조국에게만큼은 현미경을 들이대고 묻어있는 먼지를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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