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당'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을 상징합니다.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9월 14일 AM 10:10 · 수정됨(10:23)

조회 1,745 공감 0



옆동네를 넘어서 다모앙에서도 어제 새벽즈음부터 문프가 낙지의 방문을 거절했어야 한다고 올라오더군요. 

적어도 12.3 내란 이후로는 김문수를 지지한 이낙연을 문프가 거절했어야 한다고요.



대통령은 '당'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상징합니다.

전직이든 현직이든요. 



기사보기


기사보기





12.3 내란 이후 뉴스입니다.


기사보기




기사보기



저들이 왜 문재인 전 대통령만 공격할까요.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문프는 아직 살아계시죠. 

그리고 전-현직 대통령을 갈라치기해서 지지층들도 갈라놔야 하고요. 



기사보기




저쪽이야 대놓고 갈라치기와 혐오를 해왔으니 '통합' 행보와는 거리가 멀죠.

전/현직 대통령에게 저쪽처럼 '당'과 지지자들만을 상대로 하라는건 대통령의 역할을 '당대표/원내대표'로 축소시키는 거죠.

실질적으로 당선시켜준 유권자들의 의지를 반영한 정책/행정을 하는 것과는 별개로 
저들이 극단화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품위유지 모양새라도 갖춰줘야 하는 어려운 자리입니다.




문제는 국짐이 제 1 야당이라는 것.

그러니 대통령은 야당과 대화를 해서 저들의 최소한의 '품위'라도 지켜주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으면, 저들은 고립될 수록 더욱 극단적이 될 수도 있다.



댓글 (1)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25.09.14 · 122.♡.153.5

    논란 거리도 안될 일을
    어떻게든 논란으로 만드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보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