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돌
돌아온칠이 (211.♡.142.115)
2025년 9월 14일 PM 10:59 · 수정됨(09. 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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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위독하시다는 얘기를 듣고 병원으로가는 도중에 멀리가셨네요. 임종을 못지켜서 죄송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평생 일만 하시다가 은퇴할 시점에 병을 얻어서 제대로 쉬시지도 못하고 가셨어요. 하나뿐인 아들이 장가계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3년간 병마와 싸우다가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랄뿐입니다.
댓글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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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25.09.14 · 222.♡.196.171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언언더라인
25.09.14 · 210.♡.127.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에피네프린
25.09.14 · 222.♡.255.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아프지 않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
벗벗님
25.09.14 · 221.♡.195.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봄봄이아빠
25.09.14 · 222.♡.119.19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
파파라오
25.09.14 · 183.♡.101.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
born2love
25.09.14 · 59.♡.239.1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채채게바라
25.09.14 · 222.♡.248.2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9.14 · 14.♡.144.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온칠이님께도 위로를 드립니다. 힘내세요. -
이이루리라
25.09.14 · 58.♡.94.201
에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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