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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과 이화영은 재심받고, 박성용 검사는 증거조작했다면 형사처벌 받아야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118.♡.10.188)

2025년 9월 23일 PM 07:38 · 수정됨(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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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검찰개혁 입법청문회를 보면서 느낀점은,

검찰들은 눈하나 깜짝 안하고 사람 죽일 수 있겠다는 거였습니다.


멸문지화를 시키겠다는 검찰의 사법살인을 견디며 

"이화영 정신차려"를 한 이화영 전 부지사의 부인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고요. 


김어준도 "김어준 정신차려"를 이화영 부인이 남편에게 한 말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 쌍방울 사건은 재심을 해야 합니다.

검사가 증거조작을 한 정황을 수사해서 죄수복을 입혀야 합니다.

이화영, 김용에 대한 사회적 지위와 일자리 회복, 경제적 보상을 적극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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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벼랑끝으로 내몬 이화영 전경기도 부지사 가족:

변호사비로 아파트 전세금 탕진 

검찰은 전세금을 범죄수익금이라고 해서 압류

이화영 부인도 입건

아들도 '취업특혜'로 조사 

아들 대학 졸업 취소로 고졸로 만듦

딸 결혼 축의금 내역 조사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 부인은 이런 협박?을 들었다고 하죠. "남편이 감옥 안에서 잘못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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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 이거 재판 새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제?

▷김광민 : 그러니까 박상용 검사께서 얘기하는 대법원 판결은 검찰이 끝까지 자료 안 내놓고 거부하고 해서 법원에서 그러면 진술 세미나 없었네? 좀 대충 정황은 있지만 이 정도 가지고 진술이 바뀌지는 않았을 것 같아. 이 판결이에요. 그때는 그 이번에 법무부에서 조사한 것만큼 그런 어떤 자료가 없었죠. 근데 그걸 가지고 아니, 대법원에서도 세미나 없었다는데 왜 그래? 이 소리하고 있는 겁니다.

▶김어준 : 그렇죠. (검찰)자기들이 조작해서 낸 자료 가지고 자기들이 대법원 속인 거 아니야 지금.

▷김광민 : 그렇죠.

◉서영석 : 새로운 증거가 나타난 거잖아요. 결국 법원 입장에서도 보면.


◉서영석 : 그러니까 결국은 조작 수사를 가리기 위한 행위를 했던 거로 보여지고 이것은 이제 진실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거랑 별 차이가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본인들의 얘기에 주장이 맞다 하더라도 37명이나 되는 교도관들의 진술과 주장을 어떻게 뒤집을 수 있겠어요?

▶김어준 : 이거 그러면 재심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광민 : 근데 이제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법률상 재심 규정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증거와 확정 판결로 허위임이 드러났을 때 이거기 때문에. 예를 들면 뭐 김성태 등이 위증으로 고발되고 위증 혐의가 확정이 돼야 재심 갈 수 있고. 또 하나의 방법은 지금 국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데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 의한 위법 수사를 전수 조사하는 이 방안이 지금 진행 중이잖아요. 이러한 법안에서 윤석열 정치 검찰에 의해서 뭐 왜곡된 판결은 재심을 한다. 이렇게 규정을 해 주면,

▶김어준 : 새롭게.

▷김광민 : 네. 그거로도 가능하고요.

▶김어준 : 그게 더 빠르겠네요.

▷김광민 : 그렇죠. 실제로 5.18특별법에서 그런 유사한 규정이 있었습니다.

▶김어준 : 이거는 너무 억울하잖아요. 지금 징역 7년 아닙니까?

▷김광민 : 7년 8개월이고 지금 만 3년 넘게 수감 중이죠.

◉서영석 : 그러니까 실제로 이게 검찰이 대법원 판단을 받은 사안이기 때문에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는 것 같거든요.

▶김어준 : 그렇죠.

◉서영석 : 네. 그러니까 이것은 반드시 진실을 규명해야 되고 재심을 통해서 무죄를 입증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이야 게다가 이화영 부지사는 수감된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모든 사회생활로부터 끊어졌고 경제적 피해, 가족이 또 이분 경제적 피해가 또 엄청나잖아요.

▷김광민 : 엄청납니다.

▶김어준 : 이거 어떻게 다 보상받나.

▷김광민 : 특히나 사건 초기 때 이화영 부지사와 민주당을 격리시키기 위해서 이화영 부지사를 아주 파렴치한으로 몰았습니다.

▶김어준 : 그랬죠.

▷김광민 : 네. 아주 그냥 뭐 뇌물이나 받고 바람피우는 잡범으로 몰아서 그 민주당도 섣불리 지지를 못하게.

▶김어준 : 그렇게 이제 분리시키고 완전히. 그런 다음에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든 다음에 정신적으로 무너뜨려가지고 이거 한마디만 해주면 너 나갈 수 있어, 그렇게 꼬셨잖아요.

▷김광민 : 맞습니다.

▶김어준 : 꼬셔가지고 살짝 넘어갈 뻔도 했잖아요. 넘어가기 직전에 부인이 나타나가지고 정신 차려, 이화영. (웃음) 제가 가끔 정신 차려, 김어준 하는 거는 거기서 빌려온 겁니다. 정신 차려, 이화영 법정에서 외쳐가지고.


▷김광민 : 그때 또 무슨 일이 있었냐면 검찰이 하는 짓 중에 하나가 이제 그 외부인 접견 다 차단하고, 그러니까 구치소에서도 못 하게 제한 걸어놓고 검찰에 불러놓은 다음에 아, 부지사님 제가 사모님 한번 모셔 와서 검찰에서 한번 만나게 해드릴까요? 아드님 한번 모셔 와서 검찰에서 만나게 해드릴까요? 이런 짓을 해요. 그래서 이제 부지사님은 거기 고립돼 있으니까.

▶김어준 : 당연히 만나고 싶죠.

▷김광민 : 네. 한번 만나고 싶죠. 그래서 이제 아, 감사합니다. 만나게 해주십시오, 라고 했는데 사모님이 거부했습니다.

▷김광민 : 내가 검찰에서 이화영을 왜 만나.

▶김어준 : 아, 사모님이 제가 몇 번 봤잖아요. 보통 분이 아니에요. 보통 분이 아니고 상황판단이 매우 정확합니다. 변호사한테 쭉 딸려가기 마련인데 어느 순간 변호사가 아, 이상한 걸 권하네? 당신 해고. 검찰하고 이렇게 사이좋게 지내라, 검찰의 제안을 받아들여라. 이걸 이제 법률 조언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잖아요, 보통 사람은 법조인이 아니면.

▶김어준 : 어, 당신 이상한 말하는데? 당신 해고. 이것도 하기 어려운 일이고. 법정에서 이화영 부지사가 이제 그 심적으로 일부 무너져가지고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정신 차려 이화영. 그렇게 법정에서 소리 질러가지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실제

◉서영석 : 네. 그래서 당시에 그 김성태가 이화영에게 이렇게 얘기했대요. 이재명은 끝났다. 우리는 모두 말을 맞췄다. 그러니까 형님도 이재명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우리 함께 나가자.

▶김어준 : 그렇지.

◉서영석 : 이렇게 진술을 했다는, 그리고 사실관계는 훗날 밝히면 되지 않냐. 이렇게 지속적으로 설득을 했다고 했고.

▶김어준 : 사실관계를.

◉서영석 : 여기에 약간 좀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김어준 : 그렇겠죠. 인간인 이상 그렇게 오랫동안 붙잡아놓고 계속 이 말만 하면 돼. 나가가지고 그게 사실이 아니었다고 말하면 되잖아. 그럴듯하잖아요.


▶김어준 : 그 자기 딴에는 알리바이를 막 생각해내서 자기가 없었던 날로 해가지고 무슨 증언을 하고 이런 계획을 세웠던 거잖아요.

▷김광민 : 그렇죠.

▶김어준 : 그래서 진술을 하지만 그 진술, 자기 진술이 거짓인 게 밝혀지도록 작전을 짠 거예요, 자기 딴에는.

▷김광민 : 네. 그때 그 참여했던 변호사한테 야, 며칟날 즈음해서 이재명 기사 좀 검색해봐, 하니까 그때 그 시간에 여의도에서 발언하는 기사가 있으니까 오케이 하고서 그 날짜에 보고했습니다, 경기도청에서. 네. 이렇게 얘기한 거죠.

▶김어준 : 그렇게 거짓말을 해놓고 검찰에 원하는 걸 주고 자기는 나간 다음에 아, 그것은 거짓말이었어. 그날은 여의도에 있었기 때문에 그 말을 할 수가 없어. 이렇게 해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자기 딴에는 머리를 굴렸는데 근데 이제 이 부인에 의해서 산산조각이 나죠. 정신 차려, 이화영. 입 닥쳐. 이렇게 돼가지고. 그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건 다 일이 끝나고 나면 사모님을 다시 한번 어디 상 받아야 돼요.

▷김광민 : 그렇죠.

▶김어준 :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요.

▷김광민 : 상 받고 보상도 받아야죠.

▶김어준 : 보상도 받아야 됩니다. 경제적 피해도 엄청나서. 지금도 경제적으로 어렵잖아요.

▷김광민 : 지금 요양보호사 일하고 계세요.

▶김어준 : 이게 참. 자, 재심이, 재심도 가고 이재명 대통령이 또 본인의 측근이라 가지고 사면 복권도 또 안 시켜줘요. 사면 복권도 해야지.

▶김어준 : 빨리 해야 됩니다. 너무 억울하잖아요. 더구나 이거 나왔으니까 이제.

◉서영석 :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의 원칙에 준해서 보면 이것은 정말로 억울한 희생이잖아요.

▶김어준 : 너무 억울하죠.

◉서영석 : 그러니까 거기에 걸맞는 예우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어준 : 사모님 무슨 상 줘야 돼요. 고성상. 그 일화 들을 때마다 내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거 법정에서 그렇게 하기 진짜 어렵거든요.

▷김광민 : 아, 그렇죠.

▶김어준 : 법정에서 그 고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갑자기 피고인석을 향해가지고 자기 남편한테 정신 차려 이화영, 이게. 아, 그 생각만 하면 유쾌하긴 한데 이분들이 너무 고생 중이에요, 지금.

◉서영석 : 그렇습니다.


▶김어준 : 자, 우리 김광민 변호사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초반부터 제가 쭉 인터뷰해 와서 알거든요. 좌절의 순간부터 여기까지. 


김광민 : 제가 사실상 검찰한테 거의 사찰을 받았는데 그래서 해당 검사를 제가 사찰 혐의로 고발까지 했습니다. 근데 사실은 제가 경기도 의원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찰 받는 와중에 저기 혹시 저한테 후원하면 검찰 수사를 받을까 봐 여태까지 후원 계좌를 안 텄어요. 안 트고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서 이제 후원 받아도 되겠다 싶어서 후원 계좌를 텄습니다. 그래서 좀 후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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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민 경기도의원은 사찰받는 동안

정당하게 후원을 받는다고 해도

후원자 분이 검찰에게 피해받을까봐 후원도 안 받았다고 하네요. 정권이 바뀌어서 이제 후원계좌 열었다고 하고요. 좋은 일 해주시는 분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광민 경기도의원(부천) • 변호사 후원:

농협 3010374275371




이화영/김용 이 분들에 대한 후원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한 만원 후원 쓰나미처럼

이분들에게도 후원 쓰나미가 다모앙에서 다시 한번 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비리를 제보하다가

영구장애를 입은 노은결 소령에 대해서도 후원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계좌정보를 어디서 얻을 수 있나 모르겠네요.

이화영 전 부지사 따님의 책은 구매해둔 상태인데, 책보다 직접적으로 현금후원을 하면 좋겠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156933



그리고, 


1. 재심

2. 사면복권

3. 경제적 보상

4. 사회적 직위와 업무 복권

5. 이화영 사모님 고성상


필요합니다.

댓글 (4)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09.23 · 49.♡.25.192

    왠지 박성용 털면 많이 나올것 같네요.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9.23 · 185.♡.176.220

    이 부지사 가족이 다시 웃게되시길 바랍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112480988_mH08hDId_f9cb151c908a87c7b226d07112de03866cda2b47.jpeg]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queensryche 작성자

    25.09.23 · 220.♡.37.28

    감사합니다!
  • 비타민A

    비타민A Lv.1

    25.09.23 · 180.♡.17.60

    두놈 하는짓이나 쌍판을 보면 조금만 털어도 제대로 나오게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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