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에선 참 많은걸 배웁니다
기억하라3월28일

Lv.1 기억하라3월28일 (117.♡.11.36)

2025년 10월 4일 PM 12:38 · 수정됨(13:25)

조회 587 공감 0

어제 샤브샤브 집 오픈한 곳 방문하고 기분이 좋지 않앗던 글을 올리고 참 이해 못하겟다는 식으로 글을 썻는데


댓글들을 보니 불가피한 일이 있엇다던지,

업주 입장에서는 생각을 못해보고 글을 쓴거 같네요.


그나저나 앞으로 잘 관리해서 장사 잘하시면 좋겟어요.

다음에 시간내서 한번 다시 가봐야겟네요


댓글 (7)

  • 404page

    404page Lv.1

    25.10.04 · 211.♡.225.193

    사람일이라는게 서툴면 그만큼 시간과 학습이 필요한 법이지요.
    맛난곳 많이 찾아가서 성공하세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10.04 · 211.♡.113.108

    저는 글에 공감갔는데요
    대충 준비해서 일단 오픈하고 보는 가게들을 많이 겪어봐서요...
    저렴한 메뉴들도 아니고 가격이 꽤 있는데도
    그러는건 손님 입장에서 많이 아쉽죠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10.04 · 118.♡.7.122

    고객 응대 같은 것도 다른 서비스직 계약노동자(아르바이트)로 경험하고 익힌 상태에서 사업을 하는 거랑 아닌 거랑 많이 차이가 나죠. 글 봤는데 후자 경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 Once82Kim

    Once82Kim Lv.1

    25.10.04 · 104.♡.44.114

    사실 고객의 입장에서 업주의 입장이 다 받아들여질 수가 없죠
    다만 역지사지는 행동의 방향을 정해주더군요
    다투거나 기분상하지 않게 서로 배려하는 것
    이것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그리고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고
    그 시작이 역지사지라고 생각합니다
    잘하셨고 잘하고 계신겁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25.10.04 · 223.♡.181.40

    엥? 대부분의 가게가 연휴 휴업인데
    그틈을 노린것치곤 어설픈 오픈이군요
    그냥 어리숙한 사장같습니다. ㅎㅎ
  • Java

    Java Lv.1

    25.10.04 · 116.♡.70.94

    무리한 일정을 자의반타의반 또는 거의 전적으로 타의로 정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대부분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이라고 봐야죠.
    또는 인테리어 업자나 기자재 업자등의 계약 위반이거나요.
    이경우도 타의에 의한것이니 연기할법도 하지만 프랜차이즈 본사가 인정 안해주는 경우가 많을거구요.
    이런 타의에 좌우되는 경우는
    사장님도 말도 안되는 일정을 울며 겨자먹기로 하느라 마음이 급하고 정신이 없을테지만
    그래도 찾아준 고객에게 마음 안상하게 응대해주는게 좋죠.
    결국 자기 가게잖아요.

    저는 기억하라님의 문제제기는 문제 없었다고 봅니다.
    과하게 뭐라 하신것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와 느낀점을 쓰신 것이니까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10.04 · 118.♡.5.236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이 많으면 결국 영업은 종료되는거겠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어떨지 몰라도 동네장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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