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하고 김우성 보좌관 칭찬합니다.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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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 PM 09:34 · 수정됨(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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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이 당대표 선거때의 행보와 강선후 여가부장관 후보에게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등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잘 한 일은 잘했다고 칭찬해야 앞으로도 자기 쓸모를 찾아서 입증하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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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국민 14명 구했다"…박찬대 의원, 캄보디아 구출 사연 공개 | 경기일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연수갑)이 캄보디아에 납치됐던 국민 14명을 구출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8월 초. 박 의원 측으로 납치 감금 피해자 부친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박 의원의 지지자였던 부친은 캄보디아에서 행방묘연해진 자녀 A씨의 긴급한 연락을 받고 도움을 요청한 것. 


박 의원실 관계자는 이날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피해자 A씨는 캄보디아에서 납치 구금된 위급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으로 가족에게 연락을 했고, 이를 확인 한 가족이 박찬대 의원쪽으로 납치 사실을 전하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당시 A씨는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위치를 알리며, 추적에 도움을 줬다. 


제보를 통해 조사한 결과 단순히 한 명의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곳에 수십 명의 한국인이 잡혀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변사체 두 구까지 발견된 매우 위중한 상황이었다.  


박 의원은 사건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외교부와 국정원 등 관계기관에 알렸고 빠른 공조와 대처를 통해 한국 국민 14명이 안전하게 구출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생략


박찬대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인이 감금됐다는 신고는 재작년 17건에서 1년 만에 220건으로 크게 늘었고, 올해 들어서는 지난 7월까지 252건으로 폭증했다. 


박 의원실 측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부에 캄보디아 영사를 기존 1명에서 추가해 3명까지 늘리기로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국민들이 외국에서 긴급 재난이나 범죄로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정보기관, 현지 경찰, 외교부 등 여러 기관의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하고 조정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를 만들기 위한 TF구성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wpiG9K0yY&t=2s






▶김어준 : 최근에 나온 보도에 보면 그 사람들은 캄보디아에 직업을 좋은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거기서 감금된 사례 이런 거 있다면서요.

▷이지은 : 맞습니다. 이번에 해외에 감금돼서 보이스피싱에 연루되었던 14명이 한국인 14명을 구출했다, 라는 저기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지은 : 이 시작이 취업 사기였습니다.


▷이지은 : 네. 이 피해자가 제일 처음에 이제 공고를 봤는데 여기에 전문직 알바를 구한다, 라고 하면서 이게 정말로 무슨 뭐 방송 작가, 아니면 사진 작가 아니면 뭐 디자이너 이런 식의 전문 작가 딱 이렇게 써 있습니다. 그래서 어, 외국에 나가서 한 일주일 정도, 이주일 정도 있으면 돈도 벌 수 있고 외국 여행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청년들이 많이 지원을 해서 나간 거예요.

▶김어준 : 짭짤한데 여행도 하고 좋은데.


▷이지은 : 그렇죠. 여행도 하고 그래서 이 사람도 갔는데 가자마자 내려서 만났는데 차를 타자마자 바로 여권, 통장,

▷이지은 : 네. 공항에서 누구 이제 만나가지고 그 차 타시면 됩니다. 이까지는 굉장히 친절하게 했는데 차를 타자마자 모든 걸 뺏기고 굉장히 폭력적이고 억압적이고 이제 협박 같은 걸 하면서.

▶김어준 : 두드려 맞고 돈 다 뺏기고 여권 뺏기고 감금당한 채.


▶김어준 : 보이스 피싱 전화 역할을 하게 되는 거예요?

▷이지은 : 강요를 당했는데.


◉박승일 : 실질적으로 처음에는 이제 이 사람들이 갈 때 이제 동남아에서 단기 알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한 일주일 정도 하면 보통 300만 원 정도를 입금해 준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박승일 : 일주일에 300만 원. 그래서 이 사람들이 항공료 항공권까지 전부 다 다 끊어주거든요. 그래서 공항에 딱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기를 해서 그 차에 딱 타는 순간 완전 돌변합니다. 돌변해서 너 가지고 있는 거,

▶김어준 : 다 내놔.

◉박승일 : 신분증 뭐 인감 증명서, 통장 다 압수합니다. 다 압수해서 자기네들 조직으로 들어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처음에는 바로 이 일을 안 시킵니다. 그러니까 보이스피싱 그 부분으로 투입을 안 시킵니다. 처음에는 이제 실제로 교육하듯이 교육도 하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지 안 하는지를 사전에 이제 그 치밀하게 이 사람들에게 계속 심리적으로 압박을 하고,


◉박승일 : 겁을 주면서 계속 유도를 합니다. 그다음에 한 번 딱 발을 들이면 너는 이제부터는 공범이다 그러면서 영상 찍어놓고 이런 부분으로 해가지고 너 여기서 나가볼 수 있으면 나가 봐. 그런데 사람들이 우리나라도 아니고 외국에 나가서 거기에서 탈출을 한다, 라는 생각을 하기가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김어준 : 그러니까 어딘지 모르는 데서 감금된 채로, 감금된 채로 거기 콜센터에서 일을 하는 거 아니에요?

▶김어준 : 매뉴얼에 따라.


▷이지은 : 맞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밝혀지게 됐냐면,

▶김어준 : 어떻게 밝혀졌어요?

▷이지은 : 8월 초에 이 자녀가 집에 들어와야 되는데 한국으로 귀국을 하기로 했는데 귀국을 안 한 거예요. 아버지가 깜짝 놀라서 무슨 일이 있나 경찰에 신고를 하고. 그런데 신고를 하면,

▶김어준 : 전화도 안 받고.

▷이지은 : 네. 그래서 영사 콜센터를 통해가지고 이 대사관으로 연락이 되다 보니까 아버지께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다, 라고 하면서 본인이 평소 지지하던 박찬대 의원실에 전화를 한 거예요. 박찬대 의원님한테 연락을 한 거예요. 해서 얘기를 했더니 이게 8월 초였거든요.

▶김어준 : 얼마 안 됐어요.


▷이지은 : 네. 그래서 박찬대 의원님이 듣더니 어, 이거 굉장히 큰 문제인 것 같다. 비서관을 1명 지정을 해 가지고 니가 이걸 전담해서 좀 알아봐라.

▶김어준 : 박찬대 의원 여기 초대해야겠다, 이거.

▷이지은 : 네. 그렇게 해가지고 연락을 해봤더니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개개인이 캄보디아에 있는 영사랑 통화를 하기는 쉽지가 않잖아요.

▷이지은 : 그런데 그 영사와 또 거기에 나가 있는 국가 기관들이 쫙 있습니다. 경찰도 있고 그 사람들이랑 연락을 하고 현지 경찰이랑 연락을 해 가지고 정말 아버지 한국에 있는 아버지와 캄보디아에 있는 영사 쪽 국가기관들하고의 가교 역할을 박찬대 의원실에서 잘해준 겁니다.


▶김어준 : 이거 개인이 하려면 이런 식으로 안 되는데.

▷이지은 : 시간이 많이 걸리죠.

▶김어준 :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직접 나섰으니까 그 캄보디아 쪽에서도 응했어요, 이제.

▶김어준 : 국회의원이 직접 나섰어, 한국에. 그래서 어디까지 간 거예요? 쭉쭉 하다가.


▷이지은 : 그래 가지고 마침 근데 이 피해자가 캄보디아에 감금되어 있던 피해자가 좀 기지를 발휘해 가지고 원래 휴대폰이랑 다 뺏기는데 어떻게 텔레그램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아버지한테 텔레그램을 한 거예요.

▷이지은 : 나 여기에 뭐가 보이고 어떻게 뭐 공항에서 어느 정도 온 것 같고 막 이런 걸 보낸 거예요.

▶김어준 : 아버지도 그렇고 자식도 현명했네.

▷이지은 : 굉장히 현명하셨고 용기 있었고. 그래서 이 아버지가 이 박찬대 의원실을 통해서.

▶김어준 : 이런 내용이 왔습니다.


▷이지은 : 네. 그럼 박찬대 의원실은 이 내용을 그 영사한테 알려주고. 왜냐하면 이 피해자와 영사는 직접적인 연락이 안 됐잖아요.

▷이지은 : 그래서 이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 가지고 이제 딱 그 급습을 한 거죠, 캄보디아 경찰이.

▶김어준 : 그러니까 이 그렇다면 캄보디아 쪽에서는 알 테니까 그런 게 보였고 그렇다면 그런 시설이다 해서 급습을 해서 구출한 거예요?

▷이지은 : 구출을 한 거죠. 그런데 너무 다행인 게 이 텔레그램을 보낸 거를 또 들킨 거예요. 그래서 큰일 날 뻔했는데 그즈음에 바로 이제 급습을 해서 구출을 해냈던 거죠.

▶김어준 : 진짜 영화의 한 장면이다.


◉박승일 : 그만큼 이게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게 좋았던 것 같고요. 또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대비해 가지고 뭐 경찰, 국정원, 인터폴, 그리고 해외에 나와 있는 우리 영사관들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원스텝으로 해가지고 바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어준 : 그러니까 그 바보같이 무슨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그게 그럴 일이 아니라는 거죠.

▷이지은 : 아닙니다.

▶김어준 : 이제는 걸리면 웬만한 사람들은 다 걸리게 돼 있는 거예요.

▷이지은 :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일을 했던 게 김우성 비서관인데 제가 이름을 꼭 얘기를 해 주고 싶어 가지고 너무 잘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고. 그리고 이거를 계기로 해서 이제 좀 알아본 거죠, 박찬대 의원실에서.

▶김어준 : 박찬대 의원하고 김우성 보좌관.

▷이지은 : 한번 불러야 될 것 같아요.


▶김어준 : 근데 보통 이런 공은 의원이 다 가져가야 돼요.

▷이지은 : 아니, 의원님이 이제 하자고 해가지고 시작이 된 거죠.

▶김어준 : 그러니까 박찬대 의원님 나와야 되겠다.


▷이지은 : 네. 2023년에는 캄보디아에 실종 신고가 17건이었는데 작년에 250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봤더니 올 7월 기준으로 250건을 벌써 넘은 거예요. 실종 신고가 이렇게 많아지고 있는 거예요.

▶김어준 : 그러면 이런 식으로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해서 감금돼서 어떤 건물에서,

▷이지은 : 할 수 있다는 거죠.

▶김어준 : 콜센터에서 한국사람 역할로 전화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

▷이지은 : 그렇습니다.

▶김어준 :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니네.


▶김어준 : 일단 그 사람들을 구출해내는 게 또 굉장히 중요하네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을 구출해서 한국 한국인 역할을 할 사람이 없어져 버리면.

◉박승일 : 네. 못 합니다.

▷이지은 : 그래서 사실 이제 급습한 다음에 어쨌든 이 사람들도 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연루되어 있으니까 일단 가서 조사를 다 받았습니다. 니가 원해서 한 거 아니야? 조사를 받았는데 조사하다 보니까 아 이 사람들은 진짜 억류돼서 피해자들이구나. 이래가지고 다 이제 한국으로,


▶김어준 : 캄보디아까지 가서 보이스피싱 콜센터 하고 싶은 한국 사람 없어요.

▶김어준 : 그 사람들은 그런데 이제 수사니까 그런 과정을 쭉 거쳤더니 다.

▷이지은 : 다 피해자다.


▶김어준 : 그러면 이 사람들을 통해서 기법들을 또 확 알 수 있겠다.

▷이지은 : 그렇죠. 근데 정말 이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공범이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고수익 단기 알바라고 해서 이거 전달만 해주면 뭐 20만 원 준다, 라고 하는데 그게 사실은 뭐 이렇게 수납하는 데 쓰는 저기거든요. 그 보이스피싱 공범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박승일 : 그래서 이게 보이스피싱,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보이스피싱에 자기가 지금 일을 하고 있다, 라고 안 하게 하기 위해서 요즘은 또 어느 정도까지 하냐면 내가 지금 그 직장에 있는데 중고거래로 중고차를 샀다. 그래서 중도금을 내가 지금 받기로 했는데 대신 좀 가서 좀 받아와라 이렇게 말하면 그 피해자도 뭐라고 얘기를 하면서 주냐면 제가 그 중고차 사기로 해 가지고 이거 중도금 드리는 건데 좀 전달해 주십시오. 그러면 본인이 보이스피싱의 중간책으로 연결책으로,

▷이지은 : 수금책이 되는 거거든요.

◉박승일 : 수금책이 됐는데.

▶김어준 : 된 지도 모르는 채.

◉박승일 : 본인이 아예 모르는 겁니다.


▷이지은 : 네. 그리고 또 하나가 뭐 있냐면 중계기를 설치를 합니다. 중계기가 뭐냐면 외국에서 이렇게 콜센터 하면 외국 전화번호가 뜨잖아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하면 070이 뜨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안 받거든요.

▷이지은 : 이거를 02 또는 010으로 전화번호를 바꿔주는 게 중계기예요. 이거를 설치를 해야 되는데 이 아무 데나 설치를 설치했다가는 이게 혹시 이제 걸릴 수가 있으니까 기술 지원직이라고 해서 기술 지원직 요거 기계 하나만 설치하면 한 달에 200만 원 드립니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건물 조그마한 건물 하나 가지고 있는데 옥상에 중계기 하나 설치하면 한 달에 200만 원씩 주네. 근데 이게 다 보이스피싱 공범입니다.

▶김어준 : 보이스피싱에 중간 기계를 설치하는 건데 그 조그만 건물의 건물주는 돈 준다고 하니까. 근데 보이스피싱의 일당이 되는 거지.

▷이지은 : 그렇죠. 조직 중에 한 명이 되는 거죠. 이런 것들은 다 조심해야 됩니다.


▶김어준 : 그리고 박찬대 의원도 모셔야 되겠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5.09.05

댓글 (12)

  • 야댕선생

    야댕선생 Lv.1

    25.10.06 · 211.♡.207.169

    {emo:damoang-emo-013.gif:120}
  • 베티 Lv.1

    25.10.06 · 121.♡.209.90

    캄보디아로 홍보 우려먹기 좀 그만했음 좋겠네요.
    넘 반복되니....
  • 할랴

    할랴 Lv.1 → 베티

    25.10.06 · 115.♡.157.90

    캄보디아 건은 크게 칭찬해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인가 MBC 뉴스에서도 이 문제를 다뤘었죠. 문제는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상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렇게 잘한 부분에 대한 확실한 보상 내지는 칭찬이 있어야 잘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지적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리지 않을까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베티 작성자

    25.10.06 · 118.♡.5.55

    공에 비해 언론 보도는 거의 없던데요
  • 카뤼 Lv.1

    25.10.06 · 39.♡.94.125

    잘한건 잘했다 칭찬해야죠.
    앞으로 욕심에만 눈이 멀지 마시길 !!!
  • 러시안블루

    러시안블루 Lv.1

    25.10.06 · 121.♡.218.92

    아오 박찬대 뵈기 싫어 죽거쓔
  • 심이

    심이 Lv.1

    25.10.06 · 121.♡.233.113

    잘한거 잘한거죠
    근데 진짜 당대표때 전략짠 참모들은 다 짤라야 힙니다
  • 까루루슈

    까루루슈 Lv.1

    25.10.06 · 121.♡.232.183

    이런건 널리널리 알려야합니다
  • EraMorgeta

    EraMorgeta Lv.1

    25.10.06 · 221.♡.110.15

    그니까 좀 길게보고 잘하자고요~ 주변 모지리들 좀 쳐내시고.. 이번에 낙지한테 명절인사 안하셨죠?? 절대 하지 마요!!
    {emo:damoang-emo-007.gif:120}
  • D

    Damansara Lv.1

    25.10.06 · 180.♡.65.248

    글쎄요 지난 당대표 선거때 까발려진 민낯들을 본 이후론 회의적이네요
    벅찬대랑 당내 그 개독들 기도모임이
    석열이 내란 2주전 계엄의 주역들과 김장환+ 목사들 가진 조찬기도회 사진이랑 겹쳐보여요
    강선우에게 한 짓을 뇌리에서 지우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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