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얼큰한게 생각나는 연휴네요
세
세상유랑 (1.♡.32.173)
2025년 10월 8일 PM 03:17 · 수정됨(10. 09. 23:19)
조회 560 공감 0
추석이다 보니 고기나 전 같은 걸 많이 먹었습니다. 많이들 그러시겠지만...
기름진 것들을 많이 먹다보니 이제 얼큰한 것이 먹고 싶네요.
딱히 떠오르는 건 없지만 고민 한번 해보려구요.
문 연데들도 많이 없을텐데 뭐가 좋을라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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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10.08 · 114.♡.188.135
순두부찌개에 전 남은거 잘라 넣어 먹으면 좋슴미다???? - 세
세상유랑
→ 남극백곰 작성자
25.10.08 · 1.♡.32.173
당연히 좋죠, 오늘은 왠지 궁물이 없는 거가 조금 더 땡기네요 ㅋ -
레레오야사랑해
25.10.08 · 211.♡.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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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어때유 - 세
세상유랑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0.08 · 1.♡.32.173
배달의 대명사 중국집 좋죠 -
Ddiynbetterlife
25.10.08 · 220.♡.37.28
샤브샤브처럼 채소 많이 넣은 맑은 국은 어떨까욤. 얼큰하게 드시고 싶으면 고춧가루 팍팍 넣고요 -
상상추엄마
25.10.08 · 121.♡.87.244
매운탕, 어죽 이런거 좋쥬 -
SSilvercreek
25.10.08 · 121.♡.214.196
매운 진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 세
세상유랑
작성자
25.10.09 · 1.♡.32.173
여러 좋은 의견들 감사드립니다. 배달집도 마땅치 않고 그렇다고 재료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해서
결국은 열라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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