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1월 9일 PM 12:09 · 수정됨(23:35)
20여년전에는 학교 교실에서 혹은 드라마에서 여자사람 친구에게 혹은 동료에게 네 가슴이 납작해서 등인지 낑깡인지 껌딱지인지 모르겠다고 서슴없이 망언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혹시 20여년 전 글을 찾아서 ‘농담‘이라고 올리신 걸까요.
남자 성기가 작아서
‘아빠가 아니라 엄마야?‘
‘삼촌이 아니라 이모야?‘
‘남자가 아니라 여자야?‘
라는 망언 들으면 재미있고 유쾌할까요.
이게 ‘소추‘ 표현의 여성 버전이잖아요.
재밌습니까?
https://damoang.net/free/5252713#c_5252947
- 해당 원글 신고합니다.
- 기존 글도 신고합니다(이미 제가 기존에 신고 했다고 뜨는군요):
물 많은거 좋아하는 남편
https://damoang.net/free/4816050
https://archive.md/97iax
@SDK 님, 해당 유저의 반복적인 이용 규칙 위반 사유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존 박제와 징계이력: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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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1.09 · 36.♡.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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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9 · 59.♡.103.12
남자 성기 작다고 글을 올리고
웃음거리 삼으면
다수 회원분들이 웃으실까요.
역지사지가 필요합니다. -
채채게바라
→ diynbetterlife
25.11.09 · 36.♡.184.203
그래도 우리는 똑같이 그러지 맙시다. -
채채게바라
25.11.09 · 36.♡.184.203
한 예로 갑자기 여자 목욕탕에 남자가 들어 오면 어디부터 가릴거냐는 질문에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가슴을 가린다는 답이 많이 나왔어요. 그정도로 여자는 가슴을 여성성과 묶어서 생각한다는거죠. 헌대 다뫙분중 제육 좋아하는 취향과 같은거라고 표현하신분도 있었죠. 진짜 학을 띨일입니다. 동의해서 아무말 안하거 아닙니다. 에너지 소비하기 싫어서 더이상 말 안한거죠. -
Ddiynbetterlife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9 · 59.♡.103.12
그 분, 제가 박제와 저격을 둘 다 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5190539
https://damoang.net/free/5219586
아.. 진화와 취향의 영역이라고 쉴드 쳐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https://damoang.net/free/5190734#c_5191036 -
관관하
25.11.09 · 180.♡.162.140
해당 글을 대충 읽고 추천을 눌렀었습니다. 추천은 지웠지만, 제가 경솔했네요. - 그
그저
25.11.09 · 112.♡.179.63
글이 불쾌감 유발이 많길래
초장에 차단박은 인물이군요 -
DDeeKay
25.11.09 · 121.♡.219.133
전부 신고 했습니다 -
Ddiynbetterlife
→ DeeKay 작성자
25.11.09 · 59.♡.103.12
감사합니다! -
Ccatopia
25.11.09 · 118.♡.172.85
한두번도 아니고 이정도면 징계 좀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그리고 다모앙 성비 거의 비슷하다고
운영자님께서 그러셨쟎아요 여기 여성분도 많고
미성년자들도 오는데 남자들끼리 술자리서 할
농담을 게시판에 쓰고 댓글로 주고받고.. ㄷㄷ
다들 주의 좀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보고 신고 했어야 하는데, 차단해서 못봤습니다. 반성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