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문자 (223.♡.52.161)
2025년 11월 10일 PM 08:56 · 수정됨(22:00)
https://twitter.com/goldenboughbook/status/1987776199289114717?t=nsg7IJ0u5zCOfKoXK_hA0Q&s=19
이번 이영도 작가의 작품은,
작가가 독자에게 복수를 하려나봅니다.
[ 니들 과수원에 볼나기를 바란다메? ] 이렇게요...
무려 황금가지의 편집장이 다음과 같은 트윗을 올렸네요.
https://twitter.com/goldenboughbook/status/1987776199289114717?t=nsg7IJ0u5zCOfKoXK_hA0Q&s=19
흠.
등장인물이 많으면 사건이 단순하지 않게 흘러갈테니 몰입도는 올라가지만, 외국식 이름에 적응하기 힘든 독자들은 초반에 무척 헤메는데요...
기대됩니다.
머, 이번 신작으로 과수원 불에대한 기원은 몇년 쯤 유보 되겠네요.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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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11.10 · 118.♡.159.178
피마새 이후 이영도 작가님 작품은 좀 힘들더라고요 ㅎㅎ -
널널문자
→ 박스엔 작성자
25.11.10 · 223.♡.52.161
장편이 아니고 단편이라면,
먼저 한번 읽고
주로 줄거리를 만들어가는 인물들이 나오는 곳만
다시 읽으면 되긴합니다.
다만 그게 안되는 작풀도 있습니다. ^^ -
박박스엔
→ 널문자
25.11.10 · 118.♡.159.178
별뜨기에 관하여.. 를 샀던거 같은데 첫 작품부터 좀 어려워서 읽다가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
널널문자
→ 박스엔 작성자
25.11.10 · 223.♡.52.161
머, 다른 작가들 작품도 많으니까요. ^^;; -
아아이리어펠
25.11.10 · 210.♡.187.170
빠르게 거릅니다.... -
널널문자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11.10 · 223.♡.52.161
인생은 선택 이니까요. ^^;; -
IIcyflame
25.11.10 · 211.♡.240.220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생각나는 소개군요 ㅎㅎ
이영도 작가 작품들은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
널널문자
→ Icyflame 작성자
25.11.10 · 223.♡.52.161
저는 아직도... ^^ -
숀숀화이트팤
25.11.10 · 122.♡.210.159
폴라리스 랩소디의 결말만 아니면 됩니다 후...
진짜 작가님이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
널널문자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11.10 · 223.♡.52.161
ㅎㅎ . 저도 그 결말은 좀 어리둥절 하긴 했습니다.
그것도 작가의 선택이죠. (이번 글을 어째 댓글이 전부 선택으로 결론을.... ^^)
그러고 보면 작가가 독자들에게 참 불친절 하네요. .
과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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