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 할 수능과 중3 담임 선생님
모
모다나 (106.♡.68.162)
2025년 11월 13일 AM 08:49 · 수정됨(11:29)
조회 665 공감 0
첫 수능을 졸업한 중학교에서 보게 되었었는데, 점심 후 시험시간에 너무 졸려서 시험 시간에 자버렸는데, 감독관이 깨워서 (@@아~ 일어나서 시험봐야지~) 시험을 봤었습니다. 얼마나 잤었는지, 자는 사이에 감독관이 바뀌었고, 저를 깨운 새로운 감독관은 중3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평생을 감사하신 분입니다.
이미 시험이 시작되어 이 글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오늘 수능보는 수험생 여러분 후회없는 하루가 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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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25.11.13 · 1.♡.41.227
이런,, 맙소사..ㅎㅎ 웃어도 되는거죠? -
모모다나
→ delete 작성자
25.11.13 · 106.♡.68.162
지나간 일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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