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고신 교단의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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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new (121.♡.232.112)
2025년 11월 21일 PM 08:24 · 수정됨(21:20)
조회 1,499 공감 0
세계로교회가 고신교단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좀 놀랍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고신은 신사참배를 거부했다고 해서 뭐랄까 그나마 제대로 된 곳이 아닐까 싶었던 거죠.
해마다 전국 어린이 대회라는 걸 합니다.
보통 부산의 고신대에서 한번, 천안의 고신대학원에서 한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천안 차례인데 장소가 세계로교회로 바뀌었다는군요.
서울, 경기도권 교회들은 대부분 보이콧을 하고 신도들도 항의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교단에서 나오는 신문들도 종교탄압이라고 외쳐왔던 것을 보면 그 교단도 맛이 간 것같습니다.
경상도가 본거지인 곳이라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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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11.21 · 211.♡.113.108
제정신인 교단이였으면 손현보를 진작에 제명했죠. 고신교단은 일제강점기때 목사들이 신앙에 순수했지 이후엔 그다지요... 굉장히 정치적이고 보수적입니다. -
에에스까르고
→ 레오야사랑해
25.11.21 · 183.♡.123.226
전광훈에 대해서도 이단 판정 못하는 교단인데, 손현보를 내칠 수 있을 리 없죠.
(그 어떤 개신교 교단도 전광훈에 대해 이단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제가 종교를 버린 가장 큰 이유였죠.)
게다가 요새 그 교회 교세가 커진다는데 무슨 수로 그 교단에서 세계로교회를 포기하겠습니까. -
에에스까르고
25.11.21 · 183.♡.123.226
신사참배 거부로부터 8,90년이 흘렀습니다.
그때랑 지금이 같을 리가 없죠.
그 교단 교회에서 "민족, 자주, 평등을 말하는 자는 공산주의자다" 밑도 끝도 없는 말을 듣고 가족내 분란을 일으켜가며 '교회로부터의 자유'를 쟁취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2987503
https://damoang.net/free/3041519
"(손현보의) 고난을 굽어 살펴달라"고 한다니, 정신 못 차리겠죠.
그 교회 목사가 추켜세운 사람들, 하나같이 맛이 갔습니다.
장경동, 전광훈, 손현보, 전한길까지요. 아, 장제원에 대해서도 집안이 훌륭하다고 추켜세웠었죠. -
소소심이
25.11.21 · 121.♡.4.124
예장 통합측 목사들도 극우화된 사람들이 많나 보더군요. -
열열린눈
25.11.21 · 180.♡.231.16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a1f8b2c.png]
얘네들 하는거 보면 뭐 교단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15369?sid=103 -
4404page
25.11.21 · 211.♡.225.193
개인적으로 보기엔 장로회도 맛이 갔고 다른 교단도 그다지 신뢰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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