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일은 바로 바로 !!!
여름숲1

Lv.1 여름숲1 (58.♡.71.151)

2025년 11월 21일 PM 08:54 · 수정됨(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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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친구 부모님과 조우한 기쁜 일을 썼었는데요. 


와우 이렇게 반가운 만남이 또 있을까 > 자유게시판 | 다모앙


친구랑 카톡하고 약속 잡았습니다. 

3교대 하는 친구다보니 월요일이 오프라고 당장 엄마집에서 만나자고 하네요. 

아우 좋네요.

울엄마 돌아가셨을때 빈소에서 보고 못봤는데 친구 얼굴도 한참만에 보고 

친구 엄마아빠도 더더 길게 뵙고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시는 오빠 얘기도 더 많이 듣고 그럴 기회가 바로 사흘 후네요. 

부모님 과일 좋아하시니 과일 상자랑 음.. 뭐 작은 음식 하나라도 해들고 가야겠어요.

어르신 해주시는 밥 그냥 얻어먹을 수가 있나요 어디..ㅎㅎㅎ 


부모님 모두 가시고 안계셔서 그런가

그간 잘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내부모처럼 느끼던 친구 부모님 뵙고 나니 막 기대고 싶은 맘이 들고 그러네요.

마을 잘 다스려야겠어요.  

댓글 (3)

  • kita

    kita Lv.1

    25.11.21 · 125.♡.203.16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5382dc7.gif]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25.11.21 · 221.♡.25.227

    설레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잘 다녀 오세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21 · 58.♡.94.201

    마파두부 해서 가심 안되나요???
    제가 먹고싶어서 그른 건 절대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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