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1월 23일 AM 11:10 · 수정됨(11. 24. 10:28)

1.
"2찍이란말 함부로 하지 마시죠."
"좀 모르면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으세요."

https://damoang.net/free/3474636#c_5335302
2.
"클리앙 아직도 안망했네. 별 거지같은 사이트가 아직도 생존해있네."

https://damoang.net/free/5254815#c_5335306
3.
"정상적인 사람들은 다 다모앙으로 가고 클리앙은 분탕종자도 제어가 안되는듯.
망한사이트"
https://damoang.net/free/5334689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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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25.11.23 · 211.♡.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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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쿠키맨 작성자
25.11.23 · 59.♡.103.12
2찍 이라는 말은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클리앙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다 빠져나온 곳이라고 망한 사이트로 싸잡으시니
의아합니다. -
삼삼진에바
25.11.23 · 180.♡.148.18
클리앙엄청 싫어하는분인지는 뭐 그렇다치고 나대지말라고 쓰는건 확실히 징계감이네요 -
이이슬이
25.11.23 · 118.♡.83.214
왜 2찍은 2찍이라고 하면 싫어할까요?
연예인도 그러고..... 나중에 실수다, 오해다...
자기들이 지지하는 사람들이 창피한건지... -
Ddiynbetterlife
→ 이슬이 작성자
25.11.23 · 59.♡.103.12
2찍이라는 말은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클리앙은 왜 함부로 대하시는 걸까요.
제가 메모해 둔 잇싸류, 혹은 잇싸와 그 이상으로 의심되는 메모들이 많아진 상황에서
역박제와 역빈댓글을 기존에 메모가 없는 회원들이 당하시는 와중에
박제와 빈댓을 하기가 훨씬 힘들어졌거든요. 클리앙에서.
지금 저는 클리앙에 6개월째 이용정지 중이지만
돌아간다고 해도 다시 박제/빈댓을 쓸 수 있을지 용기가 안 나는 상황입니다.
그런 와중에 온갖 어그로와 분탕에
논리로 대응하고 반박하는게 얼마나 많은 정신력이 필요한지 저는 짐작이 가기에 남아서 방어해 주시는 분들이 존경스럽거든요.
그리고 클리앙 분들이 다모앙에서 이런 싸잡기 글 비난이 올라오는 걸 보시면 속상해 하세요.
제가 다모앙에서 본 좋은 글을 클리앙에 펌글로 올리면,
다모앙에서도 클리앙 글이 펌글로 공유되는지를 물으시거나
마치 클리앙 앙님들이 다른 성향 혹은 하위 취급 당하는 듯한 속상함을 표출하시는 경우도 봤습니다.
클리앙에는 같은 민주진영 지지자 분들이 아직은 더 많아보입니다.
훨씬 힘든 환경에서 애써 주시는 분들에게 싸잡기 비난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이슬이
→ diynbetterlife
25.11.23 · 118.♡.83.214
클리앙과 다모앙 사이를 이간질하기 위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래놓고 클리앙가서 다모앙이 이런 말을 하더라.. 라고 할 수도 있고...
결국 민주진영 갈라치기가 아닐까 싶네요. -
에에스까르고
25.11.23 · 183.♡.123.226
고맙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 에스까르고
25.11.23 · 183.♡.123.226
<추가>
1. 닉네임 변경 전의 닉네임은 "클베"였습니다.
2. 첫 글부터가 클리앙 운영자 앞에 'X같은'을 붙인 글이었습니다.
"X같은 클리앙 운영자 보기 싫어서 이사왔습니다" (2024. 03. 29.)
https://damoang.net/free/5074
3. 잇따라
"아이디 선점했습니다." (2024. 03. 29.)
https://damoang.net/free/5380
아이디라고 썼지만 실제로는 닉네임(클베)를 선점함을 자랑한 글입니다.
4."클리앙에서 정지먹은 사유.." (2024. 03. 29.)
https://damoang.net/free/5549
5. "클리앙 탈퇴회원 개인정보 안지우나요?" (2024. 03. 30.)
https://damoang.net/free/23539
6. "클리앙 운영자의 글과 해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인데 (2024. 04. 03.)
운영자의 사과문 스크린샷과, 아마도 디씨 정도에서 게재되었을 욕설과 비속어가 버무려진 "해석문" 스크린샷만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https://damoang.net/free/84011
당시야 클리앙에 대한 감정 때문에 딱히 문제가 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만, 지금 읽기엔 좀 거북한 구석이 분명 있습니다.
7. 세월호 리본을 달지 않았다는 문제 제기 글도 있습니다.
"클리앙은 세월호 리본도 이제 안다네..." (2024. 04. 13.)
https://damoang.net/free/237388
8. "라인이 대체 득이 된게 뭔데요?" (2024. 05. 08.)
https://damoang.net/free/564606
9. "라인을 살려? '윤석열 장모'라고 검색 한번 해보죠." (2024. 05. 08.)
https://damoang.net/free/564990
당시 라인 관련 이슈에 대해서 네이버가 뉴스 조작을 하여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켰으므로 라인을 살릴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2찍에 대해서는 관대하자면서 언론과 포털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글쓴이의 생각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 외 지금 닉네임으로 쓴 글은 셋인데, 개인정보 창에서 찾을 수 있는 글입니다.
12월 22일, 남태령 시위 참여(교대) 글과
올해 07월 20일, 최강욱 의원 후원 인증 관련 글인데, 여기서도 클리앙에 대한 강렬한 반감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적은 글까지 해서 12개의 글입니다. -
에에스까르고
→ 에스까르고
25.11.23 · 183.♡.123.226
오늘 본문에 있는 글 내용과 합쳐 볼 때,
클리앙에서 넘어온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Ddiynbetterlife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1.23 · 59.♡.103.12
3번 글은 클리앙의 운명은 일베 사이트화 될 거고, 2찍만 늘 함께할 거라고, 클베와 운영자 간에 예쁜 사랑을 하라는 글인데.. 남아 계신 민주진영 시민들에 대한 모욕이자 갈라치기 글 입니다. 매우 불쾌하네요.
그리고 라인이 일본에 넘어가서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왜 쉽게 버리자는 글을 쓰시는지.. 이것도 의아하고요.
다 찾아서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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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2짝도 했었습니다. (문재인 기호 2번 당시...)
왜 2찍에 흥분할까요?
찔리는게 있어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