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의 두 정당은 다 민주주의의 편이 아닙니다.
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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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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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축출된 하시나의 아버지는 방글라데시의 국부이지만, 하시나는 민주주의의 편이 아니였습니다. 판대편에 의해 가족이 몰살당합니다.

그 반대편의 칼레다 지아 또한 반대편에 의해 가족을 잃었지만 그 또한 민주주의의 편은 아닙니다.


이번 공직할당제 건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을 염려한 젊은이들에 의해 일어난 시위로 하시나는 축출되었지만, 이번 과도정부가 지아의 편이라면 미래도 그리 밝지 않을 것입니다. 지아가 정권을 잡았을 때도 그들은 본인들에게 가까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몰아주어 축출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방글라데시에 가 있을때 젊은이들이 하시나를 싫어하는 걸 보고 상식하고 조금 달라서 의아했었지만, 둘 다 나쁜 놈들이라는 걸 곧 알게 되더군요. 나쁜 놈들끼리 싸우는 걸 보게 되더군요.


하시나는 독립운동 세력이 시작이고, 지아는 파키스탄에서 파견된 군인들 세력입니다.


여기도 따지고 보면 또 영국 탓이지요(언급 안해도 아시지요?).


어느 나라가 좀 떠오르긴하지만요.


참고로, 방글라데시는, 특히 수도 다카는 단 한시간이라도 있을 데가 못됩니다. 볼 것도 없고, 공기중엔 흙이 떠다니고, 약도 없는 뎅기열을 퍼뜨리는 모기는 당신을 노리고 있습니다. 요즘에 모기떼들이 기둥을 이루고 있겠군요.

영원무역이 공장을 크게헤서 저 나라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원무역 회장이 방글라데시에 오면, 수상이 수행하다고 하더군요. 국빈입니다. 그 또한 나쁘....입니다.




blueb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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