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과 비교되는 베드민턴협회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2월 13일 AM 11:05 · 수정됨(14:40)
조회 1,345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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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4page
25.12.13 · 211.♡.225.193
봉인을 풀어버리니 성과가 나오네요 -
Yyoungs
25.12.13 · 59.♡.33.131
파리올림픽때 안세영때문에 난리나더니, 바뀌었군요.
하지만,
축구는 월드컵 대참사가 나도 안바뀔거같은 느낌입니다. -
Ffixerw
→ youngs
25.12.13 · 211.♡.207.213
당장 멀리 안 가도 옆동네 야구는 허구연 총재때 지난 WBC때 사과하고 국가대표 평가전을 정례화 시켰죠.
KBO 재정에도 도움에다가(뭐 평가전이지만 돈 받습니다...) 부가적으로 굿즈를 파는등 관심도도 높아져서 스스로 이제는 관객도 천만 거뜬히 넘기는 유일한 스포츠가 되었고요.
(대표적으로 국중박과 콜라보 한것등...)
덕분에 다음 WBC때 성적이 기대되고 잘 거둔다면 역대급 관중 찍을수도 있을거고요. -
장장나라애인
25.12.13 · 182.♡.168.136
축협은 힘든게 대한민국 축구인들 90%이상이 정몽규 뽑았습니다 -
Ffixerw
→ 장나라애인
25.12.13 · 221.♡.249.163
KBO는 도쿄 올림픽때 끝나고 총재 다시 뽑을때 당사자들이 그 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실제로 일하는 총재 뽑자고 이야기 한거랑 참 비교되죠.
마침 KBO와 관련된 경험과 함께 두루두루 인프라에도 신경쓰는 허구연 당시 MBC 해설위원이 그에 발 맞추어서 뽑혀서 호불호만 갈릴뿐 성공적으로 리그를 이끄는 중이고요.
(사실 그렇지 않아도 연세라던지 더 이상 할 사람도 없어서 여러 요소로 허구연 총재가 차기 총재로 오르락 내리락 하긴 했습니다. 다만 그 시기가 생각보다 빨라졌던게 그 당시 전 총재의 임기가 좀 남았어서요...) -
Ffixerw
25.12.13 · 211.♡.207.213
스스로가 어렵다면 멀리 안 가도 같은 프로스포츠에서 매우 좋은 사례인 KBO를 배끼기라도 하세요. 그리고 못한다고 인정이라도 하면 리그랑 국대 다 대박나는 길인데 말이죠.
특히 현 허구연 총재 체재는 오히려 타 스포츠가 두루두루 잘 살수 있도록 넓은 아량을 가져서 배우기 좋은 총재인데 말입니다.
(실제로 엠스플 고위급 시절에 K리그를 방송할수 있도록 도와준 은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타 종목이 잘 되도록 하고 싶었다는 인터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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