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7월 23일 AM 08:28 · 수정 1회(09:36)
민주당을,
민주당 지지자를 완전히 둘로 갈라놨고,
그 상황을 재래식 언론들과 범 극우 세력들이 욜씨미 부채질 하고 있는 상황.
저들이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바로 그 상황이 되었네요.
이런 상황으론 앞으로 그 어떤 선거도 필패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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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이 이 지경으로 흘러가면 4050이 국짐에게 표는 안주겠지만,투표 참여율이 현저하게 떨어질거란 것을 계산에 넣지 않나 봅니다.
- 조선 시대에는 있었을 것 같습니다.장원 급제 하거나 천재라고 알려진 인물에게 임금이 벼슬 주고 지원 팍팍.근데 해방 이후에는 그런게 있었을래나.
- 타이슨의 명언이 생각나네요.“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 일부러 차단해두지 않았습니다.저 어그로들 흘러가는 방향이 정확히 그 본체 속마음이기 때문에요.역설적으로 복잡해진 판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 뭐라도 잘 하면서 그런 짓을 했다면 야망으로 보일 수도 있겠으나이런 상황에서 당 두동강은 그저 욕망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댓글 (7)
- 눈
눈팅이취미
09:03 · 112.♡.12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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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9:24 · 125.♡.200.218
장인수 기자가 현안 딱 압축해서 잘 설명합니다.
민주당이 이상해진게 다들 느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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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09:40 · 222.♡.246.58
잼통이랑 뉴재명파들은 소위 중도들을 자기들 새로운 코어로 삼을려고 저러는거라고 봅니다. 우리 같은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들과, 윤어게인 정도 제외하고 다 끌어안아서, 민주당 중심으로 제2의 3당합당같은걸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그런데, 그게 되겠냐구요. 그냥 민주당, 대통령 지지율만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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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 끼융끼융 작성자
09:41 · 59.♡.187.117
타이슨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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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 다크라이터
09:44 · 222.♡.246.58
쟤들 계획은 현재 민주당 주축인 4050은 어차피 국짐은 못찍으니 우리를 따라올거다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4050이 돌아서면 국짐에 표는 안줘도, 투표를 안해버린다는 걸 모르나 봅니다. 이미 열린우리당 때 보여줬죠. 민주당 지지자들은 어떻게 해도 100석 이상은 나오는 국힘과는 달리 민주당을 100석 밑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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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 끼융끼융 작성자
09:47 · 59.♡.187.117
당이 이 지경으로 흘러가면 4050이 국짐에게 표는 안주겠지만,
투표 참여율이 현저하게 떨어질거란 것을 계산에 넣지 않나 봅니다.
- U
Uurr
09:42 · 14.♡.32.134
리박언주 계획이 성공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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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뭔가 극단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