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과 바그너의 공통점
P
PWL⠀ (221.♡.226.112)
2025년 12월 14일 PM 02:26 · 수정됨(22:09)
조회 1,100 공감 0

재미있는 글을 읽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그너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뭔가 쓰다 만 글 같으면서도 여운이 남고 제가 자꾸 상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댓글 (6)
-
Ssinoon
25.12.14 · 59.♡.151.61
물친자들 관상이 다 거기서 거기군요 ㅋㅋㅋ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14 · 106.♡.196.121
오세훈이 멍청하다는건 알겠고.. 바그너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
KKlaus
25.12.14 · 118.♡.13.28
겸공에서 나왔던 말이죠
한강엔 주민이 없으니 뭘해도 걸리는게 없다고요 -
새새로운건없어
25.12.14 · 118.♡.74.232
늬앙스가 오묘해서 글쓴이에 대해 찾아보니 한강 개발의 옹호론자는 아닌 거 같네요.
참고로 바그너는...바그너 음악 애호가들(바그네리안) 조차도 인정하는 인간 말종입니다 (인간 마저도 완벽했다면 정말 큰일 났을 거라고...) 결국 그래서 비슷한(?) 둘을 비교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물론 그 분은 업적도 바그너에 비할바 못되는 것 같습니다... -
Bblowtorch
25.12.14 · 61.♡.125.33
하하~ㅎ
평소 바그너 애호가입니다만 바그너가 '단단히 미친 者'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저번 공개 설명회를 보니 오씨가 '한강버스로 힐링(?)하라!' 타령을 하더군요.
천만 시정을 책임진 자가 '바그너 유사품'이라면 참말로 끔찍한 일입니다. ㅋ -
꿈꿈꾸는식물
25.12.14 · 58.♡.146.198
니체도 손절한... yo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