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7월 28일 PM 08:56
네, 또 접니다.


헌혈 인증글에서 면류를 추천받아 콩국수 먹으면서 콩물까지 다 먹었더니 배 불러서 누워있습니다.
먹고 누우니 넘 행복합니다. 오늘은 헌혈 했으니까 오늘만 이렇게 누워있어야겠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혈당 챙기고 다이어트 모드로 가야죠.
다이어트는 늘 내일부터 하는 거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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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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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20:57 · 6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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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20:59 · 14.♡.156.50
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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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0:57 · 49.♡.243.152
콩국 먹는데 사리를 넣어줘서 하는수없이 먹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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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ANON 작성자
21:00 · 14.♡.156.50
저는 콩국수를 스무살 넘어서부터 먹었는데요. 콩물까지 다 마신지 얼마 안 됐어요.
어릴 때는 콩이 비려서 안 좋아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서 잘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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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0:58 · 222.♡.248.227
왐마~ 나도 콩국수 묵고 잡네유~ 면은 남겨도 국물은 원샷입니다.
배부르면 누워야죠. 올바른 행동 칭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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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채게바라 작성자
21:02 · 14.♡.156.50
먹고 눕는 게 세상 행복한 일인데 요즘은 안 누웠거든요. 헌혈 핑계로 먹고 누우니 넘 좋아요. ㅎㅎ
면을 남기고 콩국만 먹으려다가 그냥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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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0:58 · 125.♡.232.101
콩물(국)이 진짜배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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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etalkid 작성자
21:02 · 14.♡.156.50
콩물만 마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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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0:58 · 211.♡.184.190
궁물이 남아요?????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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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1:03 · 14.♡.156.50
제가 어릴 땐 콩을 별로 안 좋아했어서요. ㅋㅋ
콩밥에서 콩 다 골라내던 어린이였습니다.
어른의 입맛이 되고서야 콩물도 다 마시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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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있게 드신것 같아 제가 다 배부릅니다 -_-ㅋㅋ저는 두부면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