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 참을 수가 없어요.
가
가시나무 (104.♡.68.24)
2025년 12월 17일 PM 08:26 · 수정됨(12. 18. 07:12)
조회 1,935 공감 0
내란재판부 수정안은 조삼모사 눈속임
https://damoang.net/free/5465848
이 글을 읽는데..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 참을 수가 없어요.
진짜 인생 걸고 터질 것 같은 생각이 들락날락합니다.
독립운동하신 조상님들은 비교할 수도 없을 수치감을 느끼셨을 겁니다.
진짜 피의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는 말입니까!!!
점점 부풀어 오르는 이 주체할 수 없는 쌓인 분노를 기어코 터뜨릴 셈이냔 말입니까!!!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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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작성자
25.12.17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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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가시나무
25.12.17 · 36.♡.184.203
아뇨... 주사위는 던져졌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유작가께서 쉬이 가지 않을거라고, 뭐가 안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라는 말을 새깁니다.
느려 터진거 같아도 결국은 됩니다. -
가가시나무
→ 채게바라 작성자
25.12.17 · 172.♡.52.227
그랬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블
블루팅
25.12.17 · 211.♡.198.100
도대체 왜 한걸까요? -
매매일두유
25.12.17 · 104.♡.67.24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3c1c94c.png]
걱정마세요. 잘 될꺼에앙~ -
가가시나무
→ 매일두유 작성자
25.12.17 · 172.♡.52.227
어… 이런.. 든든해 집니다?!! -
윤윤사모
25.12.17 · 223.♡.45.18
도대체... 왜 매번 이런 식인 것인지... 지칩니다. 과반 의석을 넘어 압도적 다수당을 만들어주고... 대통령도 민주당으로 몰아줬으면... 민주시민들은 할만큼 다 한 거 아닙니까? -
가가시나무
→ 윤사모 작성자
25.12.17 · 172.♡.52.227
그래서 수치스러워요.. 결국 피를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요.. -
윤윤사모
→ 가시나무
25.12.17 · 124.♡.160.1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aa29b57.webp]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제게는... 힘들 때마다 위로가 되곤 합니다. - 레
레오브라웡카
25.12.17 · 110.♡.85.139
속이 터지긴 하지만 이게 최악인지 차악인지 가늠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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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꼭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