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똥 얘기가 생각납니다.
D
dh22 (175.♡.141.19)
2026년 1월 13일 PM 02:08 · 수정됨(14:43)
조회 256 공감 0
몇 해 전 라디오에서 들은 얘기인데,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어려서는 부모가 나의 똥을 치우고,
커서는 내 자식의 똥을 내가 치우고,
그 후에는 내 부모의 똥을 내가 치우고,
마지막에 나의 똥을 치워줄 수 있는 , 혹은 내가 똥을 치워줄 수 있는 반려자와 사는것이 삶...
제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도 나이가 드니 문득 다시 기억이 났습니다.
그런 가족과 반려자를 만난다면 , 그걸로 충분한 것이겠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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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13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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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쌀수 있는 삶이 좋습니다 ㅎ
좋은걸 규칙적으로 먹어야
몸 상태를 온전하게 만들어 둬야
잘 쌀수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