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마지막편 소감(당연 스포함유)
이
이진호 (121.♡.133.90)
2026년 1월 13일 PM 09:12 · 수정됨(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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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강록 셰프는 소재의 맛을 잘 살리는 듯 합니다..
심사위원들이 정신없이 퍼먹는 장면에서 이기겠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군요.
다만 아쉬운 것은 이번에도 시즌1같이 만장일치 되어서 결승이 1번으로 끝났는데..
육고기 요리, 생선요리 같이 주제를 2개정도로 나눠서
요리천국같이 각요리에 심사위원이 100점 만점의 점수를 줘서 2개 요리의 점수를 합산해서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승부가 1판으로 끝나는 건 좀 아쉬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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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1.13 · 59.♡.1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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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호
→ widendeep79 작성자
01.13 · 121.♡.133.90
오만소스좌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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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한 명을 고르겠다'보다는
여기까지 올라온 요리사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는 느낌이네요
이번 시즌 메인은 흑백팀전 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