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국 국채 넣어뒀던 돈 빼려고 합니다.
whodadak

Lv.1 whodadak (118.♡.54.100)

2026년 1월 14일 AM 11:47 · 수정됨(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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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4~5프로 수익률이 아쉬워서 그냥 정리하고 그 돈으로 국장 진입하려고 팔았습니다.

환율 장기적으로 안정세로 돌아가는게 대부분의 전망이라 하니, 상황봐서 환율 고점이라 생각될때 팔고 코덱스200이나 왕창 사둬야 겠습니다. 만기 얼마 안남았다고 계속 묵혀뒀던게 아쉽네요...


이게 참 사람이 간사한게 지금까지 벌어들인 수익률 보다 '아 저 돈 저기다 가져다 놓았으면 얼마 더 벌었을텐데...'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놀라곤 합니다.

5000은 이미 기정사실이라 한다고 하면 내년까지 그냥 일단 묻어 놓으려고 합니다.

댓글 (3)

  • ㄱㅡ

    ㄱㅡ Lv.1

    01.14 · 211.♡.19.232

    이대로 다이렉트로 5천 갈지 4500 찍고 갈지가 중요하죠 ㄷㄷㄷ
    4700에서 4500 찍고 가면 그 포모 견디기가 ㄷㄷㄷ
  • whodadak

    whodadak Lv.1 → ㄱㅡ 작성자

    01.14 · 118.♡.54.100

    아무리 이리저리 알아보고 공부해봐도 5000에 못가는게 이상한 시장에서 fomo를 못견디는 사람은 애당초 주식 시장에 안 맞다고 생각해요. 당장 큰 돈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국장은 우리 시대에 맞이하는 몇 안되는 기회 중 하나라고 생각하니 시드가 더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 요새 많이 하게 됩니다.
  • 게임만드는사람

    게임만드는사람 Lv.1

    01.14 · 211.♡.116.132

    저는 그럼에도 채권 비중을 조금만 줄이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언제 또 어떤 위기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물론이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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