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타이 (14.♡.29.188)
2026년 1월 14일 PM 09:03 · 수정됨(21:50)
*소설쓰기 전에 잠시 타임라인 부터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9일 한일 정삼회담 소식이 전해집니다.
[2025년 12월 9일]
이 대통령, 1월13~14일 다카이치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 할 듯
[출처: https://v.daum.net/v/20251209142121684 ]
그리고 다음달인 [2026년 1월 9일]
윤석열 결심 공판이 13일로 연기됩니다.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 구형·최후변론 13일에
[같은날] [2026년 1월 9일 ]
주기자 라이브에서 주기자 단독으로 검찰 계획 문건이 소개 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qrOwaL-OMEI?si=fXg_8qab_c5csue_&t=6244
[게시물 출처: https://damoang.net/free/5581714]
이때까지만해도 저도, 사람들도 그리고 다모앙분들도 그렇게 크게 심각성을 인지 못했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제 생각엔 [ 10일 11일 최고위원, 원내대표 투표] 가 가장 큰 요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그렇게 생각하냐면
[2026년 1월 7일]
박은정 의원께서 겸공에 포니포 코너에서 한 차례 경고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R-IowTcuH8?si=HnIGchgGVo9YEAqD&t=4422
[게시물 출처:https://damoang.net/free/5567470 ]
그리고 다모앙에 소식을 전해주시는 분들이 경각심을 느끼고 바로 전해주셨습니다.

(진짜 머리 박고 반성합니다. 저도 이때까지 보궐 선거 투표 때문에 신경도 못썼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일본 순방 하루전날
[2026년 1월 12일]
[12시59분] 오후 2시 검찰개혁에 대해 발표한다는 소식이 올라옵니다.

[출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35787]
[게시물 출처 : https://damoang.net/free/5591975]
같은날
[2026년 1월 12일 오후 2시 40분~]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성호구가 민낯을 드러냅니다.
https://youtu.be/h5DJMh5Mb1s?si=2MU5bis61jxa-kmK
https://youtu.be/oAmSvDWbxao?si=ZsORVBZRyHgBXLwu
https://youtu.be/XWQsM5WT4F4?si=NXoD7ixVB3ZVZidf
[게시물 출처 : https://damoang.net/free/5595316]
그리고
[2026년 1월 12일 오후 5시 1분]
[속보] 靑 "중수청·공소청법 관련 당정 간 이견 없다"
라는 소식이 속보로 올라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2575?rc=N&ntype=RANKING]
이어서
[2026년 1월 12일 오후 5시 45분]
제목: 청와대·민주당, 검찰개혁 관련 "당정 이견 없다"

청와대 "당정 간 이견은 없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당과 정부는 같은 방향 보고 있다"
[기사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112n32882
[게시물 출처 : https://damoang.net/free/5594616 ]
이때를 기점으로 모든 커뮤니티가 일제히 폭발합니다.
-------------[여기부터 공상 소설입니다]---------------
돼지감정기를 겪은 후 저는
내란세력이 관련된 모든 이슈엔
날짜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아다리(일본어 죄송)가 너무 이상하게 딱딱딱 맞아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왜 하필 12일이었을까?
7일도 있었고, 9일도 있었고, 10일, 11일도 있었는데
왜 하필 12일인건가?
그래서 처음엔 13일 윤석열의 구형에 대해서 미리 알아냈고,
그걸 위해 사전 잡업치는줄 알았습니다.
[제 이전 게시물 : https://damoang.net/free/5598184 ]
그런데 왠걸? 아니네요?
제 비루한 상상력의 한계였습니다.
아......잘못생각....했....?
어.....?
그런데 그 이후로 계속 지속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타겟팅 되더라구요.
그때 또 저의 빈약하고 비루한 상상력이 일을 칩니다.
설마?
검찰 혹은 내란세력이
[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든 당사자가 지금 일본갈 땐가? 거기서 히히덕 거리고 있나? ] 를 노리고 있는건가?
왜냐하면
뉴스에 계속 화기애애 한 사진들이 노출 되고 있었거든요.

또 희안하게 12일 밤부터 13일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런 글이 종종 올라옵니다.
지금 일본 가 있을 때냐고.
저도 한편으로는 맞는 말처럼 보였습니다.
이 소식이 뜨기 직전 까진요.

[ㅋ]
제 상상력이 이렇게 빈약합니다. ㅠㅠ
------[마치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G7 돌아오시자 마자 국무회의 하신 분입니다.
저도 무척 불안하고 우려가 많지만
적어도 첫 국무회의는 보고 의견을 내고 싶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는 기다려보려구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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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ika
01.14 · 112.♡.97.184
이건 너무 나간것 같아요. 순수하게 감찰개혁 정부입법안 자체에 지지자들이 반응한 겁니다. 나머지는 다 부차적으로 발생한거죠. 그리고 이와중에 해외서 놀때냐 라고 말하는건 그냥 지능이슈 라고 생각합니다. -
팟팟타이
→ Marika 작성자
01.14 · 14.♡.29.188
네 저도 너무 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그런말을 하길래
이게 검찰 구테타 세력이 노린건가?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어서요.
이상하게 자유게시판 지난 페이지를 넘기면 하나씩 꼭 보여서 말이죠.
그래서 그런 소설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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