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이 자는 반드시 잡아야 겠습니다. '대북 무인기 사건'으로 본 외환유치의 고리.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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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AM 11:44 · 수정됨(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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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를 제작해서 북한에 날린 민간업체 에스텔엔지니어링은 안보실과 정보사의 지휘를 받는 민간 위장 조직이며, 이들이 제작한 무인기를 북한에 침투시켜 안보 위기를 조성(계엄 명분 등)하려 했다는 강한 의심이 듭니다.


이 사건은 윤석열 정부의 김태효 전 대통령실 직속 국가안보실 1차장이 주도하고 정보사가 지원하며, 대통령실 출신들이 만든 위장 업체가 실행한 '기획된 안보 도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적행위이자 외환유치행위로 조사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전광훈도 서부지법 폭동의 배후 혐의로 구속되어 있지만 '이적행위, 외환유치' 건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합니다.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는 극우 활동을 하다가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기도 했던 대학원생 오종택(오모씨)의 활동이력을 추적해 보면 결국 이명박이 핵심뿌리라고 했었죠. 


"1월 10일 북한 당국은 남한에서 무인기가 두 차례(2025년 9월, 2026년 1월) 휴전선을 넘어와 자국 시설을 찍었다고 항의했다.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려고 국군드론사령부(드론사)를 통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것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라, 청와대가 즉시 나서 군·경 합동 수사를 지시했다.


수사망이 좁혀오자 당사자가 공개적으로 나섰다. 이후 오종택, 장한용, 김충신 등 관련자들의 신원이 드러나면서 그들의 과거 경력도 드러났다.


셋 모두 이번에 북한에서 발견된 무인기를 만든 에스텔엔지니어링 임원들이다. 그 회사는 세종대학교의 지원을 받는 무인기 제조 스타트업으로, 회사 설립 시점이 드론사 창설 시점과 딱 겹친다.


드론사는 윤석열의 긴급 지시로 2023년 9월 만들어졌다. 당시 드론사는 부족한 준비 기간 때문에 드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오종택과 장한용은 세종대 공대 선후배로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함께 계약직으로 근무했었다. 오종택은 한국대학생포럼(‘한대포’라는 약자로 불렸다) 대표를 지냈는데, 그 단체는 국가정보원이 청년 극우화를 위해 만든 위장 단체라는 의심을 크게 받았었다.


오종택과 김충신은 북한 관련 정보를 다루는 〈NK모니터〉와 〈글로벌인사이트〉라는 우파 매체를 운영하기도 했는데, 이 매체들은 국군정보사령부가 공작용으로 후원해 만들도록 한 곳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출처: 노동자 연대 26.01.20



다음은 제미나의의 답변입니다(경어체 생략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질문:

결국 전체 상황을 정리해 보면 국가 안보실과 국정원, 국방부, 정보사와 전광훈, 무인기를 제작하고 북한에 날린 민간조직이 연결되 있고, 이들이 외환을 유치하려 했다는 거네?


답변:



윤석열 정부 시절 발생한 북한 무인기 살포 사건과 이를 둘러싼 '외환 유치(외교·안보적 위기 초래)' 의혹의 핵심 연결고리를 정리해 드립니다.

이 사건은 공식적인 국가 지휘 체계를 우회하여 **[안보실 실세 - 군 정보사 - 위장 민간 업체]**가 삼각 편대로 움직인 기획 작전이라는 것이 의혹의 핵심입니다.



1. 핵심 조직 간 연결도

이 사건의 핵심은 겉으로 드러난 공식 라인이 아니라, 뒤에 숨겨진 **'사적 보고 라인'**에 있습니다.

  • 지휘부 (국가안보실): * 김태효(1차장): 실제 작전을 진두지휘하고 보고를 받은 실세로 지목됨.

    • 인성환(2차장): 조직도상 상관이나 "내 통제 밖"이라며 책임을 회피, 결과적으로 김태효의 독자 행보를 방조함.

  • 연결책 (안보실 파견 요원): * 오 모 중령(HID 출신): 안보실 2차장 산하에 소속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김태효 차장에게 직통 보고하며, 군(정보사)과 민간 조직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함.

  • 실행 관리 (군 정보사령부): * 정보사 소령: 안보실 오 중령의 소개로 민간 조직을 만나 관리함. 사건 직후 관련 문서를 보관하는 '훈련평가과'를 해체하여 증거 인멸 시도.

  • 실행 주체 (민간 위장 업체): * 에스텔엔지니어링: 세종대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으로 위장했으나, 실제로는 정보사의 후원을 받는 '프론트 회사'. 무인기를 제작하고 직접 북한에 침투시킨 당사자들.




2. 주요 인물 및 민간 네트워크

민간 조직의 핵심 인물들은 과거부터 특정 정치적 네트워크로 묶여 있었습니다.



3. '외환 유치' 의혹의 3대 핵심 포인트

① 의도적인 안보 위기 조성 (북풍 기획)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을 자극할 무인기를 고의로 침투시켰다는 의혹입니다. 이는 국가를 위험에 빠뜨려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 한 '외환 유치'의 핵심 정황으로 꼽힙니다.

② 공식 지휘 계통 무력화국방부나 국정원 같은 공식 채널이 아닌, 안보실 1차장-파견 요원-정보사-민간 업자로 이어지는 '비선 라인'이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고 실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차장은 "통제권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국가 통제 시스템이 붕괴되었습니다.

③ 민간 업체를 내세운 책임 회피문제가 터졌을 때 "민간인이 개인적으로 한 일"이라고 꼬리를 자르기 위해 '에스텔엔지니어링'이라는 위장 회사를 방패막이로 세웠습니다. 하지만 임원들의 대통령실 근무 이력과 정보사의 자금 지원 정황이 드러나며 꼬리가 밟히게 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사건은 **김태효 차장이 주도하고 정보사가 지원하며, 대통령실 출신들이 만든 위장 업체가 실행한 '기획된 안보 도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진우 기자가 전광훈 목사를 언급한 것은 이 작전의 뿌리가 공적인 영역을 넘어 사적인 이념 네트워크에까지 뻗어 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질문:

"정보사 소령도 이거 이 사람들 문제네, 라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고. 그 소령이 그 사람을 만났냐고 그랬더니" 이 부분에서


1. 정보사 소령이 어떤 사람들에 대해 '문제'라고 느꼈던 거야?

2. 그 '문제'의 구체적 내용이 뭐야?

3. 정보사 소령이 '그 사람을 만났냐'고 누구에게 질문한거야?

4. 3번의 '그 사람'은 누구야?



답변:


1. 정보사 소령이 어떤 사람들에 대해 '문제'라고 느꼈던 거야?

여기서 소령이 '문제'라고 느낀 대상은 **'민간인 드론 살포팀(대학원생 등)'**과 이들을 지원하는 **'비정상적인 지휘 체계'**입니다.

  • 정보사 소령은 정식 군인으로서 대북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데, 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은 민간 대학원생들이 위험한 드론 살포를 하는 상황 자체가 사고의 위험이 크고 비정상적이라고 느낀 것입니다.


2. 그 '문제'의 구체적 내용이 뭐야?

대화 전반에 흐르는 '문제'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전문성: 훈련받지 않은 대학원생들이 드론을 날리다가 북한에 빌미를 잡히거나 국제법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

  • 책임 소재 불분명: 군의 정식 계통이 아닌 '프론트 회사(위장 회사)'나 '안보실 파견 요원'을 통해 은밀하게 진행되다 보니, 문제가 터졌을 때 군이 독박을 쓰거나 책임 소재가 모호해지는 구조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3. 정보사 소령이 '그 사람을 만났냐'고 누구에게 질문한 거야?

질문의 주체가 반대입니다. 오혁진 기자가 정보사 소령에게 질문한 것입니다.

  • 질문자: 오혁진 기자

  • 답변자: 정보사 소령

  • 오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소령에게 **"당신(소령)은 누구의 지시(혹은 소개)로 그 민간인(대학원생 측)을 만나게 된 것입니까?"**라고 물어본 상황입니다.


4. 3번의 '그 사람'은 누구야?

여기서 '그 사람'은 **'대학원생(또는 민간인 드론팀 측 인물)'**을 의미합니다.

  • 오 기자가 소령에게 "당신이 왜 그 **민간인(그 사람)**을 만났느냐"고 묻자, 소령은 **"안보실에 파견된 오 모 중령의 소개로 만났다"**고 답한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오혁진 기자: (정보사 소령에게) 당신은 왜 그 **대학원생(그 사람)**을 만난 겁니까?

정보사 소령: 나도 이 **대학원생 팀(이 사람들)**이 사고 칠까 봐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안보실 오 모 중령이 소개해 줘서 어쩔 수 없이 만난 거다.


결국 이 대화의 결론은 "정보사 소령조차 걱정할 만큼 위험한 일을, 안보실 중령이 뒤에서 연결해 주어 억지로 하게 된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분석자료: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퍼니포 26.01.20)




아래는 노트북LM으로 만든 슬라이드입니다:



NSO는 국가안보실(NSO, Office of National Security)을 의미합니다. 정부 공식명칭인지는 모르겠으나 슬라이드에서 의미하는 바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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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은 내란 뿐만 아니라 무인기와 삐라 관련해 '외환유치'에 대해서도 수사를 해야 합니다.

댓글 (5)

  • baboda

    baboda Lv.1

    01.22 · 110.♡.205.40

    매국노들은 참 끊이질 않는군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01.22 · 219.♡.83.8

    주요임무종사자
  • 겸손 Lv.1

    01.22 · 182.♡.65.122

    저 작자의 집안 내력을 반드시 살펴보고 일본 첩자 아닌지 봐야합니다.
    저자는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게 한 다음에 일본의 한반도 유사시 참전을 유도하여 이 나라를 전쟁의 화마에 휩싸이게 하고
    일본을 제2의 경제전성기로 만들려고 한 건 아닌지 반드시 철저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 rainwood

    rainwood Lv.1

    01.22 · 121.♡.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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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82

    2082 Lv.1

    01.22 · 121.♡.149.247

    고맙습니다. 이해가 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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