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석 기자의 합당 관련 의견 - 환영한다.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1월 23일 AM 07:30 · 수정됨(10:32)
조회 1,456 공감 0

기레기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얼마 안 되는 기자 중 한 분이죠.
저는 소선구니 중대선거구니 깊이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밥그릇 싸움이 관련되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은 합니다.
지금 총수도 정청래 대표의 생각을 지지하는 설명을 해 주고 있군요.
김용민의원, 박주민의원 욕하기 전에 생각해봅시다.
당신들이 나름 일 잘 하지만, 당신들의 밥그릇 지키기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대포 무한지지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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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1.23 · 49.♡.218.16
+1 -
잘잘자요zZ
01.23 · 114.♡.70.19
협력과 연대는 찬성하지만 합당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호남권을 중심으로 다투는 일이 많아지면 많아졌지 적어지진 않겠군요
제가 전주 출생에 광주살아서 민주당의 안좋은 모습도 많이 봐왔기에 열린민주당도 조국혁신당도 응원했었는데 결국 한 배에서 나온 형제라 갈라서면 단점이 많아지는가 봅니다
저는 내란당, 펨뚜당 소멸하고 혁신당이 더 성장해서 오염되었던 “견제와 균형”이 제자리를 찾아가길 바랐는데 아쉽네요 -
Ccleasi
01.23 · 182.♡.97.137
정확히 제 의견과 일치하는 글입니다. -
가가시나무
01.23 · 221.♡.251.103
같은 의견입니다.
아래는 다른 글에 썼던 댓글 내용입니다.
https://damoang.net/free/5661519#c_5662474
연속 정권 재창출만이 적폐 청산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실패의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선거는 물론, 이후 치러질 총선까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혁신당은 지난 대선에서 매우 훌륭한 역할과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다만 그 긍정적인 에너지를 계속 유지하려면, 민주당과의 불필요한 출혈 경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정청래 대표 역시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있으며,
그 에너지가 소멸되기 전에 민주당과의 합당을 통해 흐름을 이어 가고, 시너지 효과를 통해 정권 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정청래 대표는 개인 정치에서 일정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민주당의 장기적 플랜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어준 총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이재명 정권에 이어 3~4회 연속 정권을 창출할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지금부터 차분히 만들어 가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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