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때 수박들 잘 걸러냈다고 생각했는데
일
일상다반사 (183.♡.202.96)
2026년 1월 24일 PM 01:44 · 수정됨(16:55)
조회 711 공감 0
수박들 자리에 들어간 초선도 수박으로 무럭무럭 자라나는군요.
결국 계속 솎아내는 수밖에 없는 모양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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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1.24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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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24 · 211.♡.97.42
수박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당보다 개인을 우선시하는 자들을 그렇게 부를 겁니다.
그들은 자신과 주변의 상황에 따라서 변화합니다.
지금 수박으로 부를 만한 자들이 이전에는 개혁적이었거나 신선한 정치인들이었죠.
한결같은 사람이 참 드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1.24 · 121.♡.1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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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도 추가입니다.
답답해요. -
소소금쥬스
01.24 · 118.♡.226.139
그것들이 가장 겁내는게
당원 1인 1표제....
이걸 두려워 하는건
수박이다...
아님 말구요.... -
뽀뽀로로.
01.24 · 222.♡.159.13
언주같은애 다시돌아왔잖아요 ㅎㅎ
대체 왜받아준건지... -
감감말랭이
01.24 · 118.♡.192.153
총선이 뭐에요
그 다음 당대표 선거(전당대회) 때 이미 다 기어나왔었는걸요 -
보보리앙
01.24 · 211.♡.199.206
잼대표 체포동의 했던 인간들이 아직 부지기수 입니다. 티끌만큼 수혈 됬지 아직 수박밭입니다. - 토
토양이
01.24 · 114.♡.159.51
당대표 투표하러 갔다가 보도듣도 못했던 최고위원 찬반 투표 주인공이 황명선이었던 거죠? 야비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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