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1월 28일 AM 10:30 · 수정됨(19:15)
어제 김묘성의 발언에 대한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26일 김용민 목사의 사시미라는 유튜브 방송이 원본이고, 이 원본의 쇼츠짤에서 다음과 같은 대화가 나옵니다.
상황 맥락을 파악하고 싶고, 또 저 '민주는 파출부'라는 쇼츠 제작 채널 자체가 '갈라치기' 채널로 판단되기에 김용민 목사의 원본을 찾아봤습니다.
먼저 쇼츠의 내용입니다.

1.
신인규
"(조국을) 사면했을 때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10%가 날아갔다"
김묘성
"복구하는데 힘들었습니다"
신인규
"그때도 김어준씨가 조국대표가 사면으로 나오자마자 바로 자기 방송에 불러서 대권을 물어봐요. 그런데 대통령 취임한지 두 달 밖에 안 된 시점에서 대권을 얼마나 대통령과 대통령을 선출한 1800만명 국민에게 얼마나 결례가 되는 일이냐.
또 하나는 조국대표가 선명한 야당을 강조하면서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들겠다. 그러면 중도보수를 확장해야 국민의힘을 밀어낼 수 있는데 부산이나 TK 출마얘기는 안해요. 오히려 황운하 의원도 세종시장 얘기하고 있고, 조국 대표도 아마도 호남 지분싸움을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게 국민의힘 제로를 만드는데는(민주당내 보수를 확장하는데는) 아무 도움이 안되거든요."
반박
당시 조국 대표의 사면에 반대하는 것은 주로 중도•보수 지지층이었고 10%가 아니라 5%였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며 안정권에 접어든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조국 전 대표 사면 직후 중도층 이탈로 겪었던 일시적 정체기를 지나, 현재는 견고한 지지 기반을 확보한 상태로 평가됩니다.
신인규 변호사 등이 비판하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사이의 주도권 경쟁이 오히려 지지층에게는 '정권 안착'을 위한 결집 신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즉, 내란 이후로 국민의힘 지지율은 20% 초반대에 고착화된 극우정당이 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4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어, 수도권과 중원(충청)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과 1대1로 경쟁하기에는 체급 차이가 현격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행정부에서는 윤어게인 이혜훈, 송미령도 포용하는 중도•보수 확장전략을 펼친다면
집권여당에서는 내란종식을 함께 한 조국혁신당과 연대해서 내란 심판을 확실하게 하는 구도로 가야 합니다.
조국의 사면 역시, 현 조희대 사법부와 검찰의 쿠데타를 종식하자는 대통령의 의지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윤어게인 이혜훈과 12.3 내란의 밤 윤석열이 내란을 지시하던 국무회의에 한 자리에 있던 송미령 까지 포용하고, 12일 발표된 정부의 검찰개혁 입법예고안의 '개악'을 거치며, 내란종식의 선명성이 퇴색되어 가고 있다는 지지층의 실망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되려 신인규의 주장은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의 외연확장에 걸림될이 된다는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킴으로써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현재의 중도층 지지율을 이탈시킬 수 있습니다.
신인규는 민주당을 '우경화' 시키고 있습니다.
2.
신인규

1)
지난 대선 때 이준석 후보가 한 자리수, 권영국 후보 이렇게 4자 대결을 했잖아요. 그때 제 기억에는 권영국 후보의 2~3% 득표을 때문에 합당을 하자는 얘기는 전혀 안 나왔습니다. 정의당에 대해서. 그런데 왜 굳이 조국혁신당도 지금 2%가 똑같은 구조고 선명 야당에 조국 DNA를 주장하고 있는 조국혁신당을 데리고 들어와야 되느냐 이게 지금 잘 설명이 안 되요.
2)
열린민주당은 민주당과 각을 세우지 않았어요.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분도 없었어요. 그러니 흡수합당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3)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에 있어서도 정부 안에 대해서 '개악'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당이고, 조세에 있어서도 토지 공개념까지 갖고 오고 있는, 그 주장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요구하는 바가 다르다.
반박
1)
정의당은 민주당과 합치기에는 지지자들과의 노선이 아주 많이 달라졌습니다. 합치면 떠날 민주당 지지자가 더 많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합당' 찬성 여론이 더 많습니다. (여론조사꽃 결과 보기)
그리고 박구용 철학자도 이재명 정부는 보수까지 널리 아우르고 있으니 민주당 내에서는 '좌의 날개'가 더 펼쳐져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2)
이소영부터 진성준까지 포용하는 당이 민주당입니다. 혁신당 내에서도 당의 기조보다 더욱 보수적인 인물이 있고 더욱 진보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경선을 공정하게 거치면서 당원들의 선택을 받으면 됩니다.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풀이 되면 안 될건 뭘까요. 이 역시 '민주당원'들의 선택에 달린 문제입니다.
결국 민주당-혁신당을 가르고 대선후보의 풀을 좁히자는 주장 밖에 더 되나요.
3)
그리고 12일 발표된 정부의 검찰개혁 중수청•공소청 입법예고안은 '개악' 맞습니다.
토지공개념 같은 주장도 소수 야당보다는 거대 여당 내에서 '합의된' 수준에서 입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소수 야당이면 어차피 소수의 주장이라 언론에서 받아 쓰지도 않을거고, 민주당 내에서도 소수 의견이면 아마 '합의' 전에 가라앉을 거고요.
https://youtu.be/dlf1y5DIunk?t=2753
1번 쇼츠에서 신인규 주장에 대한 제미나이의 팩트체크 입니다:
신인규 변호사의 발언에 대한 팩트체크와 반박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시점은 2026년 1월이며, 질의하신 내용은 2025년 8월 광복절 특별 사면 당시의 상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1. 팩트체크: 조국 전 대표 사면과 지지율 하락
신인규 변호사는 "조국 사면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10%가 날아갔고 복구가 힘들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실제 데이터와 다소 차이가 있는 과장된 주장입니다.
지지율 하락 폭: 2025년 8월 15일 사면 직후 발표된 한국갤럽 등 주요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사면 전 약 **64%**에서 사면 후 **59%**로 약 5%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 변호사가 주장한 10%의 절반 수준)
하락 원인: 부정 평가의 이유 중 '특별 사면'이 22%로 1위를 차지하여 사면이 지지율에 타격을 준 것은 사실이나, 10%가 단번에 증발했다는 표현은 수치상 오류입니다.
복구 여부: 당시 지지율 하락은 '중도층의 이탈'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었으며, 이후 이재명 정부의 민생 경제 정책 추진과 2026년 초 한일·한중 정상회담 등 외교적 성과를 통해 지지율은 다시 박스권으로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2. 팩트체크: 사면 직후 김어준 방송 출연 및 결례 논란
방송 출연 사실: 조국 전 대표는 2025년 8월 15일 0시 출소 직후, 실제로 김어준 씨의 방송에 출연하거나 인터뷰를 가진 바 있습니다.
대권 질문 및 결례 여부: 신 변호사는 이를 "취임 두 달 된 대통령에 대한 결례"라고 비판했으나, 이는 정치적 해석의 영역입니다. 조국혁신당 측은 당시 "사면은 검찰 독재 종식의 상징"이라며 정치 활동 재개를 정당화했으나, 보수 및 중도 진영에서는 신 변호사의 주장처럼 '시기상조'라는 비판이 거셌던 것도 사실입니다.
3. 전략적 비판에 대한 반박 (호남 지분 싸움 등)
신 변호사는 조국혁신당이 '중도보수 확장' 대신 '호남 지분 싸움'에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박: 조국혁신당의 창당 목적 자체가 '선명한 야당'으로서 민주당의 우군 역할을 하는 동시에, 기존 민주당 지지층 중 더 개혁적인 성향의 유권자(이른바 '지민비조' 전략의 연장선)를 결집하는 데 있습니다.
영남 출마 관련: 조국 전 대표는 사면 이후 영남권(부산/TK) 교두보 확보를 위한 인재 영입에 공을 들였으며, 단순히 호남에 안주하려 한다는 비판은 조국혁신당의 전국 정당화 전략을 간과한 측면이 있습니다.

결론: 신인규 변호사의 발언은 사면 당시 중도층의 반발 기류를 강조하기 위해 수치를 다소 부풀린 정치적 수사로 판단됩니다.
질문:
"작년 8월 조국 사면'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우상향 안정적이야?
답변:
2026년 1월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며 안정권에 접어든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조국 전 대표 사면 직후 중도층 이탈로 겪었던 일시적 정체기를 지나, 현재는 견고한 지지 기반을 확보한 상태로 평가됩니다.
최근의 지지율 흐름과 주요 요인을 분석해 드립니다.
1. 현재 지지율 추이 (2026년 1월 기준)
지지율 수준: 최근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한국갤럽, 리얼미터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수행 긍정 평가는 **60%대 초반(61~63%)**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추이: 2025년 하반기 50%대 후반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2026년 초 외교적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60%선을 재돌파하여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지지율 우상향 및 안정화의 핵심 요인
외교적 성과 (한일·한중 정상회담): 2026년 초 진행된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 협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등 실질적인 국익을 챙겼다는 평가가 중도층의 긍정 평가를 이끌어냈습니다.
민생 경제 정책의 효능감: '기본소득'의 점진적 확대와 물가 안정 대책 등 이재명 정부 특유의 체감형 경제 정책들이 성과를 내면서, 사면 논란 당시 이탈했던 실용주의적 중도층이 상당수 복귀했습니다.
야권의 분열: 신인규 변호사 등이 비판하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사이의 주도권 경쟁이 오히려 지지층에게는 '정권 안착'을 위한 결집 신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향후 변수 (리스크 요인)
지지율이 안정적이긴 하지만, 몇 가지 변수는 남아 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관계: 신인규 변호사의 주장처럼 조국 전 대표의 정치적 행보가 민주당의 외연 확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다시금 중도층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방선거 전초전: 2026년 중순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립이 격화될 경우 지지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요약 및 결론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사면 파동이라는 큰 고비를 넘기고 '우상향 후 안착'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외교와 민생이라는 양대 축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대통령 취임 초기 수준의 높은 지지세를 회복한 상태입니다.
참고 자료: 2026년 신년 여론조사…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 - 뉴스토마토(참고: 위 링크는 예시이며, 실제 최신 여론조사 결과는 각 조사기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세 확인이 가능합니다.)
질문:
윤어게인 이혜훈과 12.3 내란 당일 요건을 갖추지 못한 국무회의에서 윤석열의 지시를 받은 국무위원들 중에 있던 송미령 장관도 장관 후보로 임명하거나 현 장관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어.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배출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도 보수를 확장한다면, 민주당에서는 '보다 진보적인 영입'을 해야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것 아닐까? 신인규는 왜 민주당내에서도 중도보수를 키우려고 하지?
답변:
2026년 1월 현재 이재명 정부의 인사 기조와 그에 따른 정치적 논란을 바탕으로 질문하신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이혜훈 전 의원의 지명 철회와 송미령 장관의 유임은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공격적 탕평 인사'의 명암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1. '이혜훈 낙마'와 '송미령 유임'이 주는 정치적 함의
이혜훈 지명 철회 (2026. 1. 25.):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과 포용"을 명분으로 보수 진영의 경제 전문가인 이혜훈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했으나, 12.3 내란 옹호 전력과 도덕성 논란으로 인해 결국 3일 전인 1월 25일에 지명을 철회했습니다. 이는 중도 보수 확장을 시도하려다 민주당 핵심 지지층의 강한 반발과 시대적 정의(내란 책임) 사이에서 고심한 결과로 보입니다.
송미령 장관 유임 논란: 12.3 내란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송미령 장관을 유임시킨 것은 이재명 정부가 **'국정의 연속성과 실용주의'**를 명분으로 내세운 결과입니다. 하지만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내 강성 진보 진영은 "내란 부역 혐의자까지 안고 가는 것이 과연 통합인가"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2. 민주당의 '파이 키우기' 전략: 진보 영입 vs 중도 확장
질문하신 대로 "진보적인 인사를 영입해 파이를 키워야 한다"는 주장은 범민주 진영 내에서 매우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보 영입의 논리: 국민의힘이 내란 사태 이후 강성 보수층으로 축소된 상황에서, 민주당이 선명한 진보 정책(기본소득, 노동 개혁 등)을 통해 조국혁신당 등으로 쏠리는 선명성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시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보수' 선언: 반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민주당의 정체성은 건전한 중도 보수까지 포괄해야 한다"**고 선언하며, 국민의힘이 버린 합리적 보수층을 흡수해 '51% 이상의 압도적 다수파'를 만들겠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신인규는 왜 민주당 내 중도 보수를 키우려 할까?
신인규 변호사가 민주당 내 중도 보수 확장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의 정치적 생존 전략 및 지향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견제: 신 변호사는 조국혁신당이 상징하는 '선명한 진보/검찰 개혁' 프레임이 중도층의 거부감을 자극한다고 봅니다. 조국혁신당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민주당의 우경화(중도 확장)가 어려워지므로, 이를 차단하려는 의도가 강합니다.
보수의 대안 공간 확보: 국민의힘이 궤멸 수준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갈 곳 잃은 합리적 보수 유권자들이 민주당 내의 '보수적 공간'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판을 짜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지방선거 프레임: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려면 '내란 종식 세력'이라는 프레임을 넘어 '안정적인 국정 운영 세력'임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이혜훈 같은 인물을 기용하는 식의 중도 포섭이 필수적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결론 및 분석
신인규 변호사의 주장은 "조국혁신당을 배제하고 민주당이 우클릭하여 보수층까지 흡수하자"는 것이지만, 이는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 기반과 '내란 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중시하는 진보 유권자들에게는 '정체성 훼손'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시도한 이혜훈 지명은 중도 확장이라는 파이를 키우려다 기존 지지층이라는 둑이 터질 뻔한 위험한 시도였으며, 신인규의 주장은 그 위험한 길을 계속 가라고 재촉하는 격이라 볼 수 있습니다.
............................
내용 추가:
저는 아직까지는 사장남천동의 멤버들이 '사과'를 한다면 포용할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런 신인규의 말이 맞다고 하는 이동형과 이동형의 주장을 전파하는 주장들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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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28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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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1.28 · 106.♡.129.105
신씨는 애초에 그당이였죠. ㅋㅋㅋㅋ -
Ddiynbetterlife
→ Rider_man 작성자
01.28 · 59.♡.103.12
원래 조희대 사법부에서 민주당과 법사위, 그리고 박은정 의원 등이 주도해서 겨우 통과시킨 내란전담재판부안을 '무력화' 할 수 있는 내란전담재판부의 영장판사 인사를 했다는 중요한 소식을 먼저 올리려고 했습니다 .
그리고 이 소식이야 말로 널리널리 퍼져야 합니다.
신인규 같은 자가 정말 중요한 내란종식 과제를 흐리고 분탕을 치고 있습니다.
왜냐면 옆동네만 봐도 신인규 같은 자의 주장을 매일 매순간 퍼오며 분탕을 치고 피로감을 느끼게 하고 공성전을 펼칠 정도로 여론을 주도하고 있거든요. 푸른 산에 붉은 불로 방화를 하는 것 처럼요.
매우 괘씸하고 분노가 치밉니다. -
펭펭순이
01.28 · 118.♡.127.209
시류에 순응하면서 본인의 이익을 위해 지금이야 웅크리고 있지만 언제든
본색을 드러낼 인간입니다. - S
serious
01.28 · 118.♡.15.129
진짜 문제는 신인규라기 보다 김용민이에요. 김용민 방송이 내부 갈라치기 토양을 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이동형이구요. 이동형이 본인은 거리두는 척하고 발언 조절하는데 결국 그 패거리들이 행동대장처럼 움직이고 본인이 수습하는척 하는거구요.
결국 저 둘이 영향력을 발휘하는한 끝날 이슈가 아닙니다. 아예 잇싸 만들고 조직적으로 하는 짓이에요. 온라인에서는 일베 펨베류들하고 한패처럼 움직이는 겁니다.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가 제일 싫은 것들 끼리요.
심지어 저기서 저런 짓하고 청와대니 무슨 공사니 한 자리씩 받아갑니다. 저 계파가 성공하고 어느 정도 지분이 있으니 그거까지 동원해서 저러는 거에요. 신인규도 한 자리 약속받았다는 말이 돌고 더 심해졌어요. -
하하늘걷기
→ serious
01.28 · 211.♡.97.42
변희재를 불러들여 혼탁하게 만들었듯이 이번에는 신인규를 픽한 겁니다.
지금의 김용민은 자기 진영을 공격하기 위해 외부의 입을 빌려오는 자에 불과합니다. -
멍멍따
→ serious
01.28 · 116.♡.140.204
이동형이 본인은 거리두는 척하고 발언 조절하는데 결국 그 패거리들이 행동대장처럼 움직이고 본인이 수습하는척 하는거구요.<<< 정답입니다 - 지
지레짐작하지마
→ serious
01.28 · 223.♡.179.136
동의합니다 -
Ffsszfeaja
→ serious
01.28 · 218.♡.105.241
김용민이 문재인시절 최진봉처럼 방송 통신 관련 자리를 엄청받고 싶어했고 본인이 직접 지원했다고 방송에서 말하면서
본인이 되면 어떻게 하겠다고 말하는데 내용이 아주기괴했어요..
뭔가 과격하고 터무니 없고 저걸왜하지 싶은 내용이여서 저사람되면 큰일나겠다 싶었는데…
본인은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는것 같았고 나중에 떨어지고 나선 문대통령 원망을 하는거 같아보였습니다..
그후엔 이동형이랑 입버릇처럼 문재인대통령이 우리에게 해준게 뭐있냐.. 권력써서 우리 지켜주지도 않는다였죠… 페미관련 공격받을때도 본인이 말함부로한건 잘못했다생각안하고 남탓하기 바쁘더군요..
그래서 이둘이 정성호를 감싸주는세 아닌가싶어요..
검찰권력 이용하고싶어서.. -
Ddiynbetterlife
→ fsszfeaja 작성자
01.28 · 59.♡.103.12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천하제일재섭는 신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