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57)
2026년 2월 3일 PM 12:47 · 수정됨(14:53)
지난 글은 링크에~
작은 딸래미가..인라인 하키..를 해요..
작년말에 갑자기 나온..
대만 전지훈련 이야기에..저는 작은 딸래미가 가는게 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는데..
온 주변에서 죄다 저를 설득하고 나서는 바람에..
(심지어 인라인 하키 단장님 조차..;;)
결국 보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에 출국심사마치고..지금 비행기 타려고 대기중이네요..;;
마눌님은 처음으로 혼자 애를 떨어트리는 거라..무슨 군대보내듯이..애틋했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민폐가 되지는 않을지..걱정이 되는군요..-_-);;
아빠도 못 가본 대만을 가다니..부럽..;;
-.긴요..일정보니 매일 하키 연습시간만 10시간 가까이 되는데..깔깔..관광은 개뿔..녹초가 될 것이다..-_-)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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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2.03 · 223.♡.74.166
전지훈련 갔군요 -
금금도리
→ 남극백곰 작성자
02.03 · 116.♡.110.57
그렇습니다.. -
Ddh22
02.03 · 175.♡.141.19
"올때 펑리수..." -
버버블보블
→ dh22
02.03 · 118.♡.237.189
"올때 금문 고량.. " 아 아닙니다 -
금금도리
→ 버블보블 작성자
02.03 · 116.♡.110.57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금금도리
→ dh22 작성자
02.03 · 116.♡.110.5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monarch
02.03 · 117.♡.8.170
훈련도 훈련이지만 부모님과 떨어져서 자립심키우는데도 도움될겁니다^^
더이상 애기가 아니고요^^ -
금금도리
→ monarch 작성자
02.03 · 116.♡.110.57
놀다 올까봐..걱정했는데..
일정 보니까 놀 시간은 없겠더라구요..>ㅂ<) -
66미리
02.03 · 218.♡.67.124
10대는 그 지옥같은 스케쥴에도 밤에 또 놀더라고요 -0-;;;
고딩때 배구부 애들 노는거 보고 질색팔색했습니다. ㅋㅋㅋ 애들이 체력이... 체력이.. -_-; 그래서 제가 중고등학교때라도 운동해본 애들이랑은 체력으로 뭐 안해봅니다. ㅎㅎㅎㅎ -
금금도리
→ 6미리 작성자
02.03 · 116.♡.110.5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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