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2월 8일 AM 10:49 · 수정됨(12:38)
이재명 당대표는 '김은경 혁신위'를 만들어서 권리당원 표 비중을 3배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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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대표가 혁신위를 만들려고 하자 계파 갈등(친명 vs 비명), 강성 친위대는 '나치' 등의 비난이 언론에서 쇄도했었습니다.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임명되기 전에는
이재명 당대표가 이래경 이사장을 혁신위원장으로 추대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발언 논란으로 무산됐었고요.
이래경은 민주당에서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했었습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추대'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이번에 대의원도 권리당원도 1인 1표제 당헌 개헌은 정청래 당대표가 의지를 갖고 강력 추진해서 이뤄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누가 친명이고 친청인지를 나누는 자들은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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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5일 당 혁신위원장으로 이래경(69) 사단법인 다른백년 설립자 겸 명예이사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이사장은 혁신위원장 선임 발표 직후부터 ‘천안함 자폭’ ‘코로나는 미국발’ 등 음모론 옹호와 반미 성향, 러우 전쟁 관련 러시아 두둔 등 발언이 알려지며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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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당대표, 이해찬 당대표 모두 당원주권 강화를 차근차근 밟아왔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대표가 1인 1표제 등가성으로 당대표의 공천권한 등의 막강한 계파형성을 위한 이권까지 포기하며 만들어낸 민주당의 역사적 성과입니다. 여기에 사심이 어디 있습니까?
전세계 민주제 정당의 모범이 될 기념비적 성과입니다.
평민당의 총재 중심의 왕정체제 > 귀족정 과두체제 > 대의원도 당원도 1인 1표제 민주적 정당
민주당의 시대정신과 핵심가치에 맞는, 민주제의 발전과 시대의 나아갈 방향에 맞는 당을 만들어가고 핵심 사안을 관철 시키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절차'를 핑계삼아
1인 1표제를 반대해온 사람들.
그리고 합당 논의에 대한 초선/재선 의원과 당대표와의 간담회는 '비공개'로 돌리면서 '지금 말고 나중에 하자'를 얘기하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22대 총선에서 이미 조국혁신당은 비례만 냈고 21대 대선에서도 후보를 내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선에서는 후보를 내지 않아도 후보를 내도 양당간 지지자들의 갈등이 깊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혁신당보고 조용히 소멸하라는 주장도 혁신당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게 만들 겁니다.
(물론 21대 대선 전에 1.오픈프라이머리 방식을 2.원탁회의로 정하자거나 3.개헌까지 3 콤보로 제안을 하고, 내란전담재판부 안에서 판사추천을 사법부에 전권을 주자는 방식에 대해서는 패착이라고 봅니다. 이런 주장을 했던 분들은 혁신당 내에서 밝혀지는대로 거를겁니다)
지금 가장 목소리를 내야 할 사안은
지방선거에서 자기 입지를 세우려는 것보다
누가 가장 적극적으로 조희대의 사법 쿠데타를 제압하고 검찰에게서 수사권을 완전히 분리해 내는 것인가 입니다.
조희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재개하고 민주당을 선거비보전비용 434억 반납으로 해산하려고 전면전을 선포했는데, 무엇이 중합니까?
이재명 당대표 시절 '강성 친명, 나치 친위대, 당원 주권 강화로 친명부대 양성'이라고 공격하는 저 언론들에서 '이재명'을 '정청래'로 바꿔서 보면 지금과 똑같습니다.
친명 내세우며 대통령 팔이 그만하고, 내란종식 검찰개혁에 집중하십시오.
일부 정치인들도, 정치 평론 유튜버들도, 나명지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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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경 정치학자 (전 김은경 혁신위원회 위원)
문재인 당대표 시절, 온라인 당원가입 시작 한달 만에 10만 당원 가입으로 시작해 더블더블 되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정당의 하나로 성장했고,
시민들이 집단적으로 밑으로부터의 압력을 만들어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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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타민A
02.08 · 180.♡.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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