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서사가 시작되는건지
빛
빛의시간 (59.♡.20.154)
2026년 2월 9일 PM 03:59 · 수정됨(18:08)
조회 1,127 공감 0
과거를 보면 민심과 괴리가 커질때 시대가 원하는 인물이 강제 지정 할당되던데
지금 얻어먹지도 않을 욕을 얻어 먹으면서 인물의 사이즈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재래 언론이나 뉴공의 댓글창보면 정말 인물을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심의 방향을 애써 무시하다가는 그 민심이 엎어버린다는 걸 아직도 모르다니..
그리고 영웅서사는 항상 고난과 인고의 시간이 있어야 이루어지는 거라
비록 그 인물의 그릇이 모자르고 부족해도 시대가 부른다면 중요한 쓰임이 생길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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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2.09 · 223.♡.75.91
이재명도 뭐 사실 도지사 선에서 끝날줄알았던 서사를 낙지가 뻘짓 하는 바람에 여기까지온거죠. 제아무리 경쟁자를 다날렸다고 안심하지마세요 민주당 난가병여러분들.. 민주당에있어야 후보로 간택될거라고 착각하지말았으면좋겠습니다. 깜냥이없으면 외부에서라도 찾는게 민주시민들입니다. 진짜 다음을원한다면 자기자리에서 일이나 잘하다보면 기회는알아서 오겠지만 설치면 안와요 -
그그놈참
→ 은준파
02.09 · 58.♡.27.35
"자기자리에서 일이나 잘하다 보면 기회는 알아서 오겠지만.." >> 대표적인 예로 성동구청장이 있지요 (아직 그 다음 진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
HHENE
→ 은준파
02.09 · 220.♡.77.89
김민석, 이언주도 '손가혁을 극복한' 이재명이 보증을 서서 지금의 자리에 있는 건데...
후단협, 혁신전대를 스스로 극복못하면 나가리죠.
가장 겸손하고 치열하게 국힘과 검찰이랑 싸워야할 자들이... 그걸 모르네요.
한심합니다. ㅠㅠ -
JJakeJin
02.09 · 220.♡.193.82
모두가 합심하여 당대표를 흔들수록,
당원들은 더욱더 똘똘 뭉치는 걸 아직도 모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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