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는 꽃 여론조사에 대해 시비털때부터 이상함을 느꼈어요.
쿠
쿠키맨 (61.♡.30.162)
2026년 2월 11일 AM 09:25 · 수정됨(12:15)
조회 1,710 공감 0
김민석총리와 김어준의 대립과 관련하여. > 자유게시판 | 다모앙
뭐랄까..
정치인이라면 자기 생각보다
국민의 관심이 만들어내는 정치의 흐름을 보여주는 하나의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근데 왜 저러지?
왜 저렇게 민감하게 날을 새우지? (총수 뿐만 아니라..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말이죠)
그런데..
그런 의문이 좀 풀리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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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2.11 · 211.♡.180.13
김민석을 이미 꿰뚫어보고 있던 김어준의 한수였죠. -
쿠쿠키맨
→ 람파이 작성자
02.11 · 61.♡.30.162
계속 지켜봐야할 꺼 같아요. -
당당구100
02.11 · 210.♡.234.32
저도 그때 뜬금없이 왜 총리실에서 시비털지 했어요. -
쿠쿠키맨
→ 당구100 작성자
02.11 · 61.♡.30.162
김민석 총리는 오래전 실격을 겪으면서 다시 정치적 존재감을 회복하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왔을 텐데,
왜 민감하게 저러지 했네요;;;;
뭔가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사람 같아요. -
디디카페인중독
→ 쿠키맨
02.11 · 106.♡.194.241
자존감보다는 열등감이 아닐까 합니다 -
아아스토나지
02.11 · 115.♡.126.177
자신의 부고빼고 모든것에서 이름이 알려지길 원하는 정치인의 속성을 생각해보면 저게 저렇게 발작할 일인가?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
쿠쿠키맨
→ 아스토나지 작성자
02.11 · 61.♡.30.162
맞습니다.
특히나 김민석은 그전에 한번 털린적이 있어서
오히려 정치인으로서 더 받아드리는 게 맞을텐데 라는 생각이 먼저들었는데 말이죠.. -
22찍커터
02.11 · 125.♡.144.17
민주시민 하기 힘드네요 -
쿠쿠키맨
→ 2찍커터 작성자
02.11 · 61.♡.30.162
일단 현상은 이해되었고..
계속 지켜볼 수 밖에 없죠..
정말 힘들긴 하네요 - 이
이시도르
02.11 · 110.♡.49.138
그때만해도 저는 총수 비판했습니다.(그냥 속으로만 ㅎㅎ)
저는 매불쇼에 나왔을 때부터 이상했습니다.
뭔가 속마음을 숨기려고 자꾸 말을 빙빙 돌리고 자기를 포장하는 모습.
물론 모든 정치인들이 그렇지만, 선명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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