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유시민이 말하는 민주당 내부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2월 20일 PM 11:02 · 수정됨(02. 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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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n5--vomD-mc?feature=share }
저 쇼츠 속에서 유시민이 한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기에 한 숟가락 얹자면,
저는 아래 때부터 어~ 저런 말 하면 안되는데 왜 저러시지...
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언주가 다시 민주당에 들어왔을 때도 아니 왜 굳이... 였고...
리박까지 끼어들어 더 혼탁해지고 있는 실정에
지금의 상황을 진정시키거나 멈출 수 있는 분은 따로 있을 것 입니다.
아직은 볼드모트가 아닌 믿는 분. 지지하는 분 입니다.
적정한 선에서 멈춰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동지의 언어로 말하는거라 믿고 그렇게 나름 써봤습니다.
관련한 이전 제 글 링크 아래 남겨둡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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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2.20 · 211.♡.7.29
- M
molla
02.21 · 121.♡.239.167
당원과 원내 의견이 다른게 하루이틀이던가요.
정청래 당대표 이전에는 국회의장 건도 있었지요. 당연히 추미애 의원님이 될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더 당원들은 1인 1표제를 간절히 원했던 것입니다. 바로 전 정청래 당대표 뽑을 때도 당원들 일반 사람들은 다 정청래 대표가 두 배 정도 표를 많이 받았는데, 대의원들은 박찬대 후보가 더 득표율이 높았죠. 대의원은 당원들을 대신하는 거 아닌가요? 왜 저리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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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난은 같이해도 권력(영화)를 함께 누리긴 더 힘들다'는 일침은
제가 이번 민주당 건을 놓고 그간 다뫙 게시판에 썼던 얘기라서요.
제 심경과도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