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실장 (61.♡.120.244)
2026년 2월 27일 AM 04:45 · 수정됨(13:02)
조회 3,075 공감 0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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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씨
02.27 · 4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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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실장
→ 사과씨 작성자
02.27 · 117.♡.12.104
상처받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희 방송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보니 PD가 이렇게 글쓰는 것도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당사자 또한 용기를 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제게 주어진 권한은 이만큼이고 다른 권한인 저희 방송을 잘 만드는 것으로 저를 다시 증명해야겠습니다. -
사사과씨
→ 이실장
02.27 · 47.♡.8.76
생면부지인데 좀 험하게 댓글을 단 듯 해 죄송합니다. PD로서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고, 다모앙에 글을 남겨주신 점 매우 감사합니다. 제 댓글은 PD님께서 써주신 글에 남긴 거지만, PD님 개인을 비난하려는 건 아니었습니다. -
Kkita
02.27 · 125.♡.203.162
굉장히 합리적인 스탠스라고 생각합니다.
애들도 아니고 누가 뭐라한들 듣겠습니까.
지팔지꼰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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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reeze
02.27 · 124.♡.23.98
구독자 수가 줄어드는 것에 대해 내부에선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
이이실장
→ thebreeze 작성자
02.27 · 117.♡.12.104
당사자가 나머지 구성원들에게 상당히 미안해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이상은 묻지 못했습니다. -
明明天
→ 이실장
02.27 · 182.♡.78.175
아직 그걸 딱 집어 묻고 얘기할 정도까지는 안되는 구성인가 보군요.
오래 계속 함께 하시려면 꼭 필요해 보이는데 말이죠. -
JJedi
02.27 · 211.♡.204.100
이실장님, 새벽에 깨어 담담히 읽었습니다.
의리ㅣ있는 사람이 된다면, 채널은 유지될 것입니다.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
이이실장
→ Jedi 작성자
02.27 · 117.♡.12.104
저는 그냥 제 방송 안에서 제가 세상에 내고 싶은 목소리를 얹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제 통제권이 없는 곳에서 다른 구성원의 의견을 통제할 수도 없고. . 다만 동업자로써 책임은 함께 질 생각입니다. -
아아무개00
02.27 · 178.♡.142.161
피디님이 하신일도 아닌데 사과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말씀하신대로 각자 입장이 있는거고 방향이 다르면 별 수 있겠습니까.
다만 영향력이 어마어마하게 커진 채널인만큼, 출연자들이 지금까지 굉장히 잘해왔지만 더 영민해질 필요는 있요는 있을것 같습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혁신당원들도 조국 차기얘기를 꺼내면 허허 웃고 마는데 그걸 지금 이 순간에 일말의 가능성이 있는 얘기라고 받아들이는 순간 의도치않게 갈라치기하려는 사람들에게 총알을 쥐어주시는 꼴이라.. 당대표건도 마찬가지구요. 미디어 리터러시 운운하는게 우스울정도로 잘 아시는 분들이시니 디씨와 등등 모니터링하시면서 이벤트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아주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체급 크신 분들은 손짓한번 잘못하면 난리가 나는 세상입니다ㅎㅎ
고생많으십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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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정성스레 써주셨는데, 다시 구독할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유시민작가와 무슨 얘기를 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유작가님하고 한 얘기고, 구독 취소한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어떻게 이해했는 지와 어떻게 대응할 지를 말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저도 유시민작가님을 수 십년 전부터 매우 존경하지만, 그분의 용서와 지도편달이 저와는 무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