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즈 (86.♡.11.95)
2026년 3월 14일 PM 05:29
강점기 가족과 모든 삶을 독립에 바쳤는데 빨갱이 프레임을 씌우고 친일 앞잡이들이 다시 떵떵거리며 복귀하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감정들을 느끼게 되네요.
민주주의를 배우고 노무현의 유족이 된 우리들은 어줍잖은 정치쟁이들과 기레기들에게 선동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경험했어요. 1인 1표 무서운지 모르고 알바들에게 선동되어 난리치는 초선들과 숨어 있던 묵은 수박들, 민주당원들은 모두 기억합니다.
당신들이 착각하는 게 총수와 유시민 장관님이 그동안 하신 것들은 당신들의 유치한 선동에 넘어갈 정도로 우리 기억력이 나쁘지 않아요. 한 것도 없이 디스로 크려는 계약직 정치업자들, 민주주의의 무서움을 경험해 보시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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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이아닌시작
03.14 · 211.♡.1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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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14 · 218.♡.105.241


저라면 노무현대통령 개혁을 방해하고 고립시킨 정동영을 사람으로 안볼것 같은데요..
저랑은 생각이 많이 다르신분이였네요..
점점 성장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잘 감춘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요새들어 계속 나네요..
- U
Uurr
→ fsszfeaja
03.14 · 14.♡.32.134
어렵게 살아서 서민적 정서는 있는데 솔직히 민주진영 지키기위해서 뭘 하신 게 있나 저도 요즘 궁금합니다. 대선후보되서 윤석열한테 엄청 시달리고 괴롭힘 당한 거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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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4 · 182.♡.84.222
경제부총리는 엄청 잘 하셨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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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과 22대 국회의 민주당이 제2의 반민특위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