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거철에 총수형 뉴스대신 색다른 상담소나 다시 하면 좋겠네요 ㅋ
호
호나우동 (211.♡.188.30)
2026년 3월 14일 P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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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장장님 책임감에 그러시진 않겠지만
지금 그냥 유권자 심정이 그렇습니다.
국회의원 지들이 나와서 덕본 게 많지
뭐 시청률에 크게 도움을 줬다고 저러는건지.... 자기 객관화가 그리 안되나...
그리고 박찬대는 당대표 선거 때 이후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건에도 매불쇼는 나가고 겸공은 출연안하는 거 같더니
자기 딴에는 서운한게 있나보군요.
그렇다고 쳐도 지선 앞두고 저리 감정 내비치는 거 보면 이 양반도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지선이야 대통령 후광으로 치룬다고 해도
총수뒤에 유권자도 못 보는 건지 참... 아쉽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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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3.14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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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나우동
→ 세상여행 작성자
03.14 · 211.♡.188.30
답답해지네요. 그냥 노선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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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뉴스공장에 나가서 위선 떠는 것조차 할 수 없는 것이겠죠.
점점 실체가 명확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