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 총수 입장에서는 과거의 검찰은 완전히 사라져야 해요.
쟈
쟈나저씨 (221.♡.152.50)
2026년 3월 15일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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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윤돼지가 검찰총장했을 때 본인이 김어준 생각이라고 한 멘트 보세요. MB 돈 저수지 찾는다고 기자 주진우하고 돌아다녔던 행적을 보면 일정부분 검찰쪽하고 이야기 하는 채널이 있었을 거에요. 그러니 검찰에 수사권이 남으면 어떤 짓을 벌일 지 체감되는 거죠.
똥파리 포함 816독립운동하듯 하던 정치자영업 유튜버들은 총수나 이작가나 나가 떨어지면 자기들한테 뭔가 떨어질거라 생각했을 테고 이런 사람들이 지난 총선때 공천 나가리된 문통때 수석비서관 모임(이름이 있었는 데 말이죠...)사람들 뽐뿌질 했을 수도 있어요.
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위님이나 당대표, 국회의원들도 일개(?) 유튜버한테 끌려(?) 다니는 모양새가 싫을 거에요. 영기리 형도 거기에 휩쓸린듯... 여전히 당에는 과거 인간관계(?)로 엮인 당직자가 다수이고 앞으로의 선거구도나 정치지형을 봤을 때 자신들이 무리지으면 쭈욱 권력의 단맛을 나눌 수 있겠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경제적 이익으로 기득권층에 붙어 있던 기회주의자들도 저짝당으로는 앞으로 가망 없으니 현 여당에 일정부분 영향력을 갖고 싶을 거에요. 그 형태가 뉴이재명 이라고 봅니다.
결국... 정치는 국민이 하는 거라는 게 참 책임감이 무거운 말입니다. 작금의 상황에 대한 제 감상이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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