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힉 (220.♡.182.47)
2026년 3월 26일 AM 12:48
오윤혜씨가 계속 얘기하는 그 주변들 얘기는 문재인 지지했다가 실망해서 2찍 했다는 멍소리랑 다를게 없어 계속 듣기가 역겹네요.
그 주변이라고 하는 인간들은 재래식 언론이나 리박스쿨에 가스라이팅 당해 문재인을 욕하고 이재명을 외면했던 가난한 지능을 가진 것을 반성하고 쇄신하려는 노력을 하기는 커녕, 인지부조화를 메꾸려는 뇌내 합리화만 하려고 하니 친문부활반명 프레임에 놀아날 수 밖에 없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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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3.26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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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3.26 · 222.♡.99.94
사실... 뉴이재명의 실체도 있고 (범위는 애매하지만요)... 저 정도의 인식인 것도 사실이죠.
ABC론이 인간사 모든 현상에 대한 설명이 가능한 것이 매력인데,
보수/진보/중도도 딱 저 ABC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우리나라의 경우 3:3:4 비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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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턴
03.26 · 110.♡.44.159
있습니다. 꽤 많이 보편적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
윤어게인과는 다른 종류의, 그저 보통 사람들입니다.
역겹다니요? 전 도리어 님의 시각이 너무 편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절대로 이해못하겠다고 생각하신다면,
반대로 님의 글에서,
제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던 맹목적이고 순결했던 대학교 학생회가 생각난다 말씀드리고 싶네요.
- 부
부진아반범생이
03.26 · 130.♡.192.35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게 지금 뉴이재명 애들이 이만큼 온 원동력이에요. 섞여있는 감정이에요 김어준에 대한 비판점 조금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약간의 서운한점 조금 조국 대표와 그사건에 대한 무지와 사면에 대한 비판점 조금 그 모든것이 '이재명이 지켜' 와 섞여서 이 시점까지 온거에요.. 저도이번에 뼛속까지 민주당원에 윤석열때문에 표창장까지 거부한 지인이 딱 저렇게 말하는거 들으면서 굉장히 빌드업된 작업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짜많아요.. 다모앙이 지금 소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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